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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9

사도행전 13:42-52 | 모래를 걷은 복음 작성: 2009.05.11.(월) 정리: 2026.07.27.(월)사도행전 13:42-5242 그들이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43 회당의 모임이 끝난 후에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르니 두 사도가 더불어 말하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 44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시민이 거의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45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말한 것을 반박하고 비방하거늘 46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그것을 버리고 영생을 얻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47 주께서 이같이 우리.. 2026. 7. 28.
2009.12.20. 폴 리틀,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IVP)을 읽다가 4 + 기도 → 부흥 → 선교 사이클 2 ‧ 마리아가 부은 향유의 향이 퍼져나가는 것. ‧ 그런데, 작은 범주가 넓은 범주를, 넓은 범주의 대상이 작은 범주를 위해 기도할 때에도 시공을 초월하시는 하늘의 하나님께서는 이 땅 어디에서든지 그곳에 기도 응답을 하나님 뜻에 따라 선하게 베푸신다. ‧ ①-②: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택하여 부르심. 그와 접촉하는 이들이 하나님을 느낌. ‘아가’의 예배. 개인 예배. ‧ ③: 이 땅에서의 예배 회복. ‧ ④: 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 세우기. ‧ ⑤: 예배에 소외되는 이 없는 단계. 예배의 궁극적 완성. 요한계시록의 예배. ‧ ①-⑤: 교제에서 연합으로. 개인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에서 하나님과 열방의 택하신 이들과의 하나됨으로. 요한계시록을 볼 때, 여기서 말한 연합과 하나됨이란 결코 추상적 의미가 아니다. 2025. 8. 7.
2009.11.23.? 24.? 중보 기도 아침에 면도를 하고 있는데 박OO 병장님이 내 옆으로 다가왔다. 눈이 마주치자 나는 면도 크림으로 얼굴을 반 이상 덮인 얼굴로 씩 웃었다. 박OO 병장님은 나에게 자신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했다. 신종 플루 의심 환자, 요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쏟는 코피, 국군 병원의 부대 내 입원실에 남겨진 나날들. 나는 이미 기도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런데 그의 얼굴을 마주하고 돌아서면서, 나는 눈물을 참아야 했다. 박OO 병장님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샘솟은 것이었다. 한 사람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내가 그의 병을 넘겨받고 죽는다 해도 기뻐할 것이다. 이후로 한국 교회에 대한 소식을 접하거나 기도할 때면 늘 내 의지와 상관없이 애통하게 된 것처럼, 박OO 병장님을 두고 기도하면 눈물이 그렁그렁 .. 2024. 8. 26.
2009.10.24. 한국 교회 한국 교회가 아무리 어리석고 패역하여 가망이 없다 할지라도, 나는 한국 교회를 포기할 수 없다. 나보다도 내 하나님께서 포기하시지 않기 때문이다. 2024.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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