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565 사도행전 14:11-28 | 헤롯과 달랐고, 엘리야와 같았던 두 사도 작성: 2009.05.13.(수) 정리: 2026.08.01.(토) 사도행전 14:11-2811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12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13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15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16.. 2026. 8. 1. 사도행전 14:1-10 | 그의 걸음을 따라, 그의 삶을 닮아 작성: 2009.05.12.(화) 정리: 2026.07.30.(목)사도행전 14:1-101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 2 그러나 순종하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3 (So)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boldly)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his grace) 말씀을 증언하시니 4 그 시내의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따르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따르는 자도 있는지라 5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리들이 두 사도를 모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6 그들이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가서 7.. 2026. 7. 31. 사도행전 13:42-52 | 모래를 걷은 복음 작성: 2009.05.11.(월) 정리: 2026.07.27.(월)사도행전 13:42-5242 그들이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43 회당의 모임이 끝난 후에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르니 두 사도가 더불어 말하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 44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시민이 거의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45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말한 것을 반박하고 비방하거늘 46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그것을 버리고 영생을 얻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47 주께서 이같이 우리.. 2026. 7. 28. 사도행전 13:26-41 | 약속을 기다리는 자세 작성: 2009.05.11.(월) 정리: 2026.07.23.(목)사도행전 13:26-4126 형제들아 아브라함의 후손과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27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그들 관리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28 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 29 성경에 그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30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신지라 31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 날 보이셨으니 그들이 이제 백성 앞에서 그의 증인이라 32 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2026. 7. 23. 사도행전 13:13-25 | 세례 요한의 빼앗길 수 없는 기쁨 작성: 2009.05.08.(금) 정리: 2026.07.22.(수)사도행전 13:13-2513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14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15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16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17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18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19 가나안 .. 2026. 7. 22. 사도행전 12:21-24 | 헤롯과 트럼프 작성: 2026.07.17-18, 20.(금-토, 월) 정리: 2026.07.18, 20.(토, 월) 사도행전 12:21-2421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22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23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24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더하더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헤롯과 트럼프본문에 등장하는 헤롯은 헤롯 아그립바 1세로, 그의 할아버지가 예수님이 성육신하셨을 때 영아 학살을 명한 헤롯 대왕이다. 헤롯 왕가는 로마의 명으로 유대 지역을 다스리고 있었는데, 이들은 혈통상 정통 유대인이 아니었기에 정치적으로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려고 성전을 건축하는 등.. 2026. 7. 21. 이전 1 2 3 4 ··· 26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