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547 시편 81:1-16 | 청종 작성: 2009.04.24.(금) 정리: 2024.02.25.(수)시편 81:1-16우리의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을 향하여 기쁘게 노래하며 야곱의 하나님을 향하여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시를 읊으며 소고를 치고 아름다운 수금에 비파를 아우를지어다. 초하루와 보름과 우리의 명절에 나팔을 불지어다. 이는 이스라엘의 율례요 야곱의 하나님의 규례로다. 하나님이 애굽 땅을 치러 나아가시던 때에 요셉의 족속 중에 이를 증거로 세우셨도다 거기서 내가 알지 못하던 말씀을 들었나니 이르시되 내가 그의 어깨에서 짐을 벗기고 그의 손에서 광주리를 놓게 하였도다. 네가 고난 중에 부르짖으매 내가 너를 건졌고 우렛소리의 은밀한 곳에서 네게 응답하며 므리바 물 가에서 너를 시험하였도다. (셀라)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언하.. 2026. 2. 25. 시편 80:1-19 | 마른 나뭇가지를 열방을 두를 거목으로 작성: 2009.04.23.(목) 정리: 2025.12.18.(목), 2026.02.03.(화)시편 80:1-19요셉을 양 떼 같이 인도하시는 이스라엘의 목자여 귀를 기울이소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이여 빛을 비추소서. 에브라임과 베냐민과 므낫세 앞에서 주의 능력을 나타내사 우리를 구원하러 오소서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빛을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백성의 기도에 대하여 어느 때까지 노하시리이까. 주께서 그들에게 눈물의 양식을 먹이시며 많은 눈물을 마시게 하셨나이다. 우리를 우리 이웃에게 다툼 거리가 되게 하시니 우리 원수들이 서로 비웃나이다. 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회복하여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주께서 .. 2026. 2. 3. 에스겔 37:1-14 | 살아남고 살리려면 작성: 2026.01.18.(일), 20(화) 정리: 2026.01.18.(일), 20(화)에스겔 37:1-14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 2026. 1. 20. 2025-2026 송구영신 예배 참회의 기도 작성: 2025.12.31.(수)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역대하 7:14) 아멘. 거룩하신 영광의 하나님, 우리는 주 앞에 감히 설 수조차 없사오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을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며, 2025년 이제까지 인도하셨고, 2026년부터 앞으로도 인도하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그러나 우리는 떡을 뗄 때마다, 밥숟갈을 뜰 때마다 기억해야 할 주를 망각하고 이전의 습속으로 돌아가곤 했습니다. 광야에서 40년 동안 애굽으로 돌아가자던 이스라엘이 바.. 2026. 1. 2. 정의를 위한 예배 - 『정의를 위한 용기』 작성: 2025.12.26.-27.(금-토) 정리: 2025.12.26.-27.(금-토) 얇은 책에서도 특히나 6쪽으로 짧은 이번 장이지만, 오스뮴처럼 묵직한 주제를 담고 있다. 한국 교회와 관련하여 떠올려본 연결점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교회가 책에서 말하는, 아니 성경이 말하는 정의와 정의의 하나님에 무지하고, 그 때문인지 무관심하다는 것이다. 물론 한국 교회에는 사랑이 넘친다. 교회는 구제와 봉사, 섬김에 한국 사회 그 어느 기관보다 앞서 있고, 진심이며, 다수가 다량으로 참여한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이웃으로 여기며 자신을 내어주고, 이를 위해 국가 기관과 척을 지기도 한다. 하지만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이 왜 가난하고 소외되었는가를 물으며 억압자의 그늘을 발견할라치면, 그 방향으로 난 문.. 2025. 12. 27. 시편 78:65-72 | 내 고난의 때에 기억할 것 작성: 2009.04.21.(화) 정리: 2025.12.15.(월)시편 78:65-72그 때에 주께서 잠에서 깨어난 것처럼, 포도주를 마시고 고함치는 용사처럼 일어나사 그의 대적들을 쳐 물리쳐서 영원히 그들에게 욕되게 하셨도다. 또 요셉의 장막을 버리시며 에브라임 지파를 택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유다 지파와 그가 사랑하시는 시온 산을 택하시며 그의 성소를 산의 높음 같이, 영원히 두신 땅 같이 지으셨도다. 또 그의 종 다윗을 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취하시며 젖 양을 지키는 중에서 그들을 이끌어 내사 그의 백성인 야곱, 그의 소유인 이스라엘을 기르게 하셨더니 이에 그가 그들을 자기 마음의 완전함으로 기르고 그의 손의 능숙함으로 그들을 지도하였도다. (개역개정) 나의 묵상: 내 고난의 때에 기억할 것 풍랑이 .. 2025. 12. 15. 이전 1 2 3 4 ··· 25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