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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32

2009.02.22. 성경에서 말하는 죄와 복 성경을 보다가…… 갈한 자에게 물을 주지 아니하고, 주린 자를 먹이지 않으며,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접대하지 아니하며, 구걸하는 자를 지나치는 것도 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들의 존재를,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도 외면했기 때문이다. 반대로 이들에게 손대접을 베푸는 것은 더없는 선이다. 나아가, 영적 필요를 외면하는 것도 문제가 된다. 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자신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고전 9:16) 복음을 전하는 것은 마땅한 일이며, 크나큰 상급이 주어지고,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전도자를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게 하실 것(단 12:3)이다. 2023. 7. 31.
2009.01.20. 살아있는 말씀 말씀이 살아있고 의지와 능력이 있음이여 ―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행 20:32) 2023. 5. 26.
사도행전 16:27-40 | 갇힌 자에게 듣는 구원의 여파 작성: 2019.08.10.(토) 정리: 2020.11.02.(월) 사도행전 16:27-40 간수가 잠에서 깨어서,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는, 죄수들이 달아난 줄로 알고, 검을 빼어서 자결하려고 하였다. 그 때에 바울이 큰소리로 "그대는 스스로 몸을 해치지 마시오. 우리가 모두 그대로 있소" 하고 외쳤다. 간수는 등불을 달라고 해서, 들고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면서,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렸다. 그리고 그들을 바깥으로 데리고 나가서 물었다. "두 분 사도님, 내가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까?" 그들이 대답하였다. "주 예수를 믿으시오. 그리하면 그대와 그대의 집안이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간수와 그의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들려주었다. 그 밤 그 시각에, 간수는 .. 2023. 1. 24.
사도행전 16:16-26 | 이기는 자는 작성: 2019.08.09.(금) 정리: 2020.10.31.(토) 사도행전 16:16-26 어느 날 우리가 기도하는 곳으로 가다가, 귀신 들려 점을 치는 여종 한 사람을 만났는데, 그는 점을 쳐서, 주인들에게 큰 돈벌이를 해주는 여자였다. 이 여자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오면서, 큰 소리로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들인데, 여러분에게 구원의 길을 전하고 있다" 하고 외쳤다. 그 여자가 여러 날을 두고 이렇게 하므로, 바울이 귀찮게 여기고 돌아서서, 그 귀신에게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네게 명하니, 이 여자에게서 나오라" 하고 말하니, 바로 그 순간에 귀신이 나왔다. 그 여자의 주인들은, 자기들의 돈벌이 희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서, 광장으로 관원들에게로 끌고 갔.. 2023.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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