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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27

시편 80:1-19 | 마른 나뭇가지를 열방을 두를 거목으로 작성: 2009.04.23.(목) 정리: 2025.12.18.(목), 2026.02.03.(화)시편 80:1-19요셉을 양 떼 같이 인도하시는 이스라엘의 목자여 귀를 기울이소서. 그룹 사이에 좌정하신 이여 빛을 비추소서. 에브라임과 베냐민과 므낫세 앞에서 주의 능력을 나타내사 우리를 구원하러 오소서 하나님이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빛을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백성의 기도에 대하여 어느 때까지 노하시리이까. 주께서 그들에게 눈물의 양식을 먹이시며 많은 눈물을 마시게 하셨나이다. 우리를 우리 이웃에게 다툼 거리가 되게 하시니 우리 원수들이 서로 비웃나이다. 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회복하여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 (주께서 .. 2026. 2. 3.
2009.12.20. 하심(حسم, Hashim)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그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 때가 되면 엉긴 젖과 꿀을 먹을 것이라. 대저 이 아이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기 전에 네가 미워하는 두 왕의 땅이 황폐하게 되리라.”(이사야 7:14-16) 전하심 선교사님의 활동명은 한글로 ‘전하심’(preaching)의 의미도 있고, 아랍 세계에서 통용되는 이름인 ‘하심(حسم)’의 뜻도 있다. 하심이란 이름은 ‘악을 이기는 자’라고 한다. 선교사님은 양날검보다 날카로운 말씀의 검으로 악을 이기는 예수님의 길을 따라갈 것이다. 그 땅에 선을 심을 것이며, 약해보이는 선으로 강해보이는 악을 이기는 역설의 십자가를 전할 것이다.".. 2025. 9. 23.
2009.12.20. 폴 리틀,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IVP)을 읽다가 4 + 기도 → 부흥 → 선교 사이클 2 ‧ 마리아가 부은 향유의 향이 퍼져나가는 것. ‧ 그런데, 작은 범주가 넓은 범주를, 넓은 범주의 대상이 작은 범주를 위해 기도할 때에도 시공을 초월하시는 하늘의 하나님께서는 이 땅 어디에서든지 그곳에 기도 응답을 하나님 뜻에 따라 선하게 베푸신다. ‧ ①-②: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택하여 부르심. 그와 접촉하는 이들이 하나님을 느낌. ‘아가’의 예배. 개인 예배. ‧ ③: 이 땅에서의 예배 회복. ‧ ④: 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 세우기. ‧ ⑤: 예배에 소외되는 이 없는 단계. 예배의 궁극적 완성. 요한계시록의 예배. ‧ ①-⑤: 교제에서 연합으로. 개인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에서 하나님과 열방의 택하신 이들과의 하나됨으로. 요한계시록을 볼 때, 여기서 말한 연합과 하나됨이란 결코 추상적 의미가 아니다. 2025. 8. 7.
2009.12.19. 각인 얼마 전 J 중사님의 전출로 비게 된 부대 교회의 선교 헌금 요청에 도전을 받아 내 입장으로서는 거금을 기쁘게 헌금한 적이 있었다. 그 후 최근 P 형으로부터 DTS 훈련에 임하는 기도 편지를 받았고, ‘T국’ 묵상이 있었으며, 선교한국에서 소식지 50호 특집으로 기도합주회와 무슬림 선교에 관한 풍성한 자료가 배송되었고, 이어 프론티어스에서 H 선교사님 가정의 기도 편지와 L국을 위한 52주 기도 책자가 도착했다(오늘은 ‘L국의 날’ 행사가 있고, 내일은 파송 예배다. 오늘 선교사님께 전화를 드렸다. 내가 지난번에 드린 책 『부흥의 여정』도 잘 읽었다고 하셨다). 그리고 오늘은 W를 통해 Y 누나가 얼마 뒤에 Q국으로 선교를 나간다는 소식을 접했다.  하나님께서 내게 개인 묵상과 한국 교회에 집중하는 것.. 2025.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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