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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7

시편 88:1-18 | 셀라, 틈에서 광야로 작성: 2009.05.03.(일) 정리: 2026.06.27.(토)시편 88:1-181 여호와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주 앞에서 부르짖었사오니 2 나의 기도가 주 앞에 이르게 하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기울여 주소서 3 무릇 나의 영혼에는 재난이 가득하며 나의 생명은 스올에 가까웠사오니 4 나는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이 인정되고 힘없는 용사와 같으며 5 죽은 자 중에 던져진 바 되었으며 죽임을 당하여 무덤에 누운 자 같으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시니 그들은 주의 손에서 끊어진 자니이다 6 주께서 나를 깊은 웅덩이와 어둡고 음침한 곳에 두셨사오며 7 주의 노가 나를 심히 누르시고 주의 모든 파도가 나를 괴롭게 하셨나이다 (셀라) 8 주께서 내가 아는 자를 내게서 멀리 떠나.. 2026. 6. 28.
2009.10.29. 말라기 받고 있는 사랑을 마땅한 것, 자연스러운 것, 일반적으로 여기는 데에서 배반의 비극, 비은혜적 형식상 의무가 일어난다. 자신의 의가 없고, 자신이 철저히 무력한 죄인이라고 인지한 자만이 받은 사랑에 몸 둘 바를 모르며, ‘은혜’의 역사가 일어난다. 2024. 6. 17.
2009.10.08. 단번에 드린 영원한 제사를 인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은 흠이 없어야 한다. 그러나 내 삶과 죽음이 하나님께 드려질 수 있을까? 죄인인 내가? 결국 보혈의 공로를 힘입어 드려야 한다. 모든 호흡도, 사역도, 선교도, 순교마저 다 하나님의 은혜인 것이다. 2024. 5. 24.
2009.09.26.? 27.? + 09.30. 엘리야의 깨달음 그릿 시냇가에서, 로뎀나무 아래서, 그리고 호렙산에서 엘리야가 깨달은 것은…… 아, 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nothing). 오직 하나님께서 먹이셔서 내가 살아있는 거구나. 내가 한 건 다 더러운 옷 같고, 이 모든 일이 다 하나님의 은혜구나……. 2024.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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