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567 2008.11.08. 교회 개혁은 교회 사랑에서 나는 이 시대의 목사가 전부 다는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교회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사람은 물론이고, 교회를 바꿔보겠다거나 개혁하려는 사람이나, 교회에 염증과 회의를 느끼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 이 땅의 교회들도 사랑하시고 돌이키길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우리가 이 땅의 교회들을 위해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눈물의 씨를 뿌려 기도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정죄의 범죄를 하는 것이란 사실입니다. 여러분께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한국 교회를 진정 사랑하십니까? 사랑한다면서 잘못된 것을 보호하려 하거나, 사랑한다면서 때리지는 않습니까? 2023. 3. 25. 2008.11.08. 군대에서 교회를 품고 불침번을 서며 중대한 훈련병도, 소대장‧분대장 훈련병도 안 되고, 영의 만찬을 먹지 못하자 옛사람이 드러나는 나의 11월을 안타까워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자리가 너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하나님께서 만드신다. 내가 무슨 무슨 ‘장’을 맡지 않더라도, 더 중요한 사실은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 그리고 입대 후 처음으로 포켓 성경을 폈다. 요한계시록을 처음부터 읽는데 2-3장을 읽으며 울고 말았다. 지금의 나와 아무 관련 없을 것 같은 한국 교회의 모습과, 1장에서 묘사된 주님이 특징별로 나누어져 표현되며 각 교회들에게 하시는 책망이 겹쳐졌기 때문이다. 가깝게는 이곳 1대대의 OOOOO교회가 생각났고 이 교회를 부정적으로만 보던 내 마음을 돌이키면서 긍휼로 바라보게 되었다.. 2023. 3. 25. 고린도전서 1:18-31 | 부끄러운 나를 들어 원수들을 부끄럽게 작성: 2020.07.03.(금) 정리: 2020.07.04.(토) 고린도전서 1:18-31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기록된 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냐 선비가 어디 있느냐 이 세대에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하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2023. 3. 24. 2008.12.28. 하나님 나라 가꾸기 가난하고 헐벗은 자 한 사람에게 베푼 것이 곧 예수님께 한 것이라 하였다. 주께서 곧 하나님 나라요 그 표징이셨다. 고로, 한 사람에게 행한 손길이 곧 하나님 나라를 가꾸는 작업이다. 2023. 3. 24. 2008.12.27. 자족과 갈망 자족은 수중에 있는 것으로의 자족이다. 보유한 수량과 자족은 어떠한 비례 관계도 성립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언제든 하나님께 드리거나 이웃에게 나눌 수 있으며, 그리하여도 자족할 줄 알아야 한다. 갈망은 하나님에의 갈망이다. 그분의 나라와, 은혜와, 얼굴과, 음성 듣기에의 갈망이다. 그분만이 주실 상급에의 갈망이며 그분을 닮고자 하는 데의 갈망이다. 이 갈망에는 자족이 없다. 여기서 자족한다는 건 무한히 주실 수 있는 하나님을 스스로 제한하는 행위이며, 곧 안주로 빠진다. 이 갈망은 더, 더를 외치게 하며 그럴 때마다 하나님은 더욱 기뻐하여 부어주신다. 그 나라와 의를 갈망할 때 나머지 필요한 것들도 주님께서 필요에 맞게 알아서 공급하신다. 단 주의하라. 자족의 대상과 갈망의 대상을 교환하지 말라. 2023. 3. 20. 창세기 7:10-24 | 죽음과 어둠 속의 생명 작성: 2020.06.26.-28.(금-일) 정리: 2020.06.26.-28.(금-일) 창세기 7:10-24 칠 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아내와 세 며느리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가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가 그 종류대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 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 홍수가 땅에 사십 일 .. 2023. 3. 19. 이전 1 ··· 209 210 211 212 213 214 215 ··· 26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