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군대묵상록635 2009.01.13. 옥석 가리기 언젠가 이곳 목사님께서 설교 중에 여러번에 걸쳐, 군대에 와서 성도의 옥석이 가려진다 말씀하셨다. 군대에 와서 예배에 불참하거나 삶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없는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나는 내가 옥인 줄 알았다. 그러나 나 역시 돌에 불과했다. 다행인 건 이 돌이 전능자의 손에 맡겨져 다듬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2023. 5. 4. 2009.01.13. 성령의 나라 성령님…… 성령님이 없으면 단 1초도 숨을 쉴 수 없어요. 숨 쉬고 싶어요. 당신의 나라는 자유와 평안이니이다. 2023. 5. 4. 2009.01.13. 생존의 역설 내 생활을 버려야, 역설적이게도 살아남는다. 내 삶을, 시간을 헌신해야 살아남는다. 2023. 5. 3. 2009.01.12. 기록과 기억 아…… 묵상한 걸 까먹었다. 이놈의 점호 준비 시간. 난 기억력이 나빠서 바로 안 적으면 곧 잊는다. 2023. 5. 1. 이전 1 ··· 125 126 127 128 129 130 131 ··· 15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