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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3:7-12 |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작성: 2008.07.15.(화) 정리: 2023.12.03.(일) 마가복음 3:7-12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따르며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 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많은 무리가 그가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예수께서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피하기 위하여 작은 배를 대기하도록 제자들에게 명하셨으니 이는 많은 사람을 고치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자들이 예수를 만지고자 하여 몰려왔음이더라 더러운 귀신들도 어느 때든지 예수를 보면 그 앞에 엎드려 부르짖어 이르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 하니 예수께서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고 많이 경고하시니라 (개역개정) 각주 ‧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 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8절): 유대.. 2023. 12. 3.
2009.05.16.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군대에 오면 절실하게 안다. 남자들은 타고난 죄인이다. 그들은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이 어떠하든, 여성을 철저하게 인격으로 대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여자란 유희의 대상, 음식에 지나지 않는다. 2023. 12. 3.
마가복음 3:1-6 | 머뭇머뭇하지 말고 손을 내밀자 작성: 2008.07.15.(화) 정리: 2023.12.02.(토) 마가복음 3:1-6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머뭇머뭇하지 말고 손을 내밀자 “그들에게 .. 2023. 12. 3.
2009.05.16. 하나님의 붓 하나님, 늦었지만 글쓰기에 대한 우상 숭배를 회개합니다. 글쓰기에 목숨을 걸고 무릎까지 꿇었던 어리석음을 용서하시고, 글 쓰는 동안 가진 자기 만족과, 사람의 칭찬과 명성을 갈구했음을 용서하소서. 이제는 하나님의 붓이 되게 하소서. 2023.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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