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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종병80

2009.12.12.? 예배란 무엇인가 강OO 상병이 내가 읽던 책을 뒤적거리다가, ‘예배’가 뭐냐고 물어보았다. 나는 신과 인간이 소통하는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아차, 사랑하는 것이라는 말을 깜빡했다. 2025. 2. 4.
사도행전 4:13-22 | 담대함의 이유 작성: 2009.03.02.(월) 정리: 2025.01.15.(수)사도행전 4:13-22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서 있는 것을 보고 비난할 말이 없는지라 명하여 공회에서 나가라 하고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까 그들로 말미암아 유명한 표적 나타난 것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으니 우리도 부인할 수 없는지라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그들을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 2025. 1. 16.
2009.12.14. 하지만 실패 나영이 사건, 타이거 우즈의 불륜, 안산 모 목사의 아동 성추행, 이를 욕하면서 안마방에 가는 병사들…… 나는 세상에 악을 보태지는 말아야겠다. 빛을 발하지는 못할지언정. 2024. 12. 8.
2009.12.14. 의문에 붙여 나는 수없이 사랑에 실패해왔다. 이런 내가 사랑을 전할 수 있을까? 나는 믿음에 파선하여 허우적대고 있다. 이런 내가 믿음을 전할 수 있을까? 이런 이유들로 나에겐 소망이 없다. 이런 내가 소망을 심어줄 수 있을까? 가르칠 수 있을까? 2024.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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