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누가복음16 열왕기하 6:14-23 | 왕의 겸손한 지혜 작성: 2023.12.28.(목) 정리: 2023.12.28.(목) 열왕기하 6:14-23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아람 사람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원하건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 2023. 12. 29. 마가복음 8:27-9:1 | 삶의 고백 작성: 2008.08.12.(화) 정리: 2023.12.21.(목) 마가복음 8:27-9:1 예수와 제자들이 빌립보 가이사랴 여러 마을로 나가실새 길에서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제자들이 여짜와 이르되 세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 더러는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이에 자기의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고하시고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그들에게 가르치시되 드러내 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매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 2023. 12. 21. 2009.04.30. 버릴 것도 이러는데 하물며 비록 찌꺼기지만, 만드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런데, 손가락 하나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다. 용변 이야기다. 연관이 있는지 모르지만, 문득 이런 말씀이 떠오른다. “너희가 악하면서도 자녀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눅 11:13, 공동번역) 2023. 10. 26. 2009.04.10. 불편한 진실의 포함 관계 늘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것 ⊃ 늘 자기 십자가를 기쁘게 지는 것 2023. 9. 17.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