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성경 묵상29 시편 88:1-18 | 셀라, 틈에서 광야로 작성: 2009.05.03.(일) 정리: 2026.06.27.(토)시편 88:1-181 여호와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주 앞에서 부르짖었사오니 2 나의 기도가 주 앞에 이르게 하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기울여 주소서 3 무릇 나의 영혼에는 재난이 가득하며 나의 생명은 스올에 가까웠사오니 4 나는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이 인정되고 힘없는 용사와 같으며 5 죽은 자 중에 던져진 바 되었으며 죽임을 당하여 무덤에 누운 자 같으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시니 그들은 주의 손에서 끊어진 자니이다 6 주께서 나를 깊은 웅덩이와 어둡고 음침한 곳에 두셨사오며 7 주의 노가 나를 심히 누르시고 주의 모든 파도가 나를 괴롭게 하셨나이다 (셀라) 8 주께서 내가 아는 자를 내게서 멀리 떠나.. 2026. 6. 28. 시편 82:1-8 | 마른 뼈의 기도 작성: 2009.04.26.(일) 정리: 2026.03.02.(일)시편 82:1-8하나님은 신들의 모임 가운데에 서시며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에서 재판하시느니라. 너희가 불공평한 판단을 하며 악인의 낯 보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셀라)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지며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그러나 너희는 사람처럼 죽으며 고관의 하나 같이 넘어지리로다.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니이다. (개역개정) 나의 묵상: 마른 뼈의 .. 2026. 3. 2. 2009.11.22. QT의 중심 ‘묵상을 돕는 질문’은 어디까지나 돕는 것일 뿐이다. 오히려 묵상 가운데 일하시는 성령의 자유로운 흐름을 방해할 수도 있다(반대로 묵상의 열쇠로 쓰임 받기도(?) 한다). 묵상에서 중요한 것은 성경 본문이라는 샘의 물을 긷는 수고를 거쳐, 퍼 올린 물을 마셔 목과 위를 시원하게 감도는 느낌을 탄성과 함께 감상평이나 시 한 수를 뽑아내는 것이다. 샘 곁에 세워놓은 표지판에 적힌 샘의 면적, 깊이, 샘물에 함유된 성분에 관한 설명이나, 다른 누군가의 감상평이나 얽힌 이야기, 시를 마시는 게 아니다. 2024. 8. 13. 마가복음 6:30-34 | 나를 드려 작성: 2024.05.31.(금) 정리: 2024.06.01.(토)마가복음 6:30-34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이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 그들이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그들인 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그들보다 먼저 갔더라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나를 드려낮 시간에 이어서 적겠지만, 아침 시간인 지금 잠깐의 끄적임을 남겨본다. 실은 금요일에 30분 늦게 출근해도 되는데, 이를 모르고 일찍 나와 .. 2024. 6. 1. 이전 1 2 3 4 ··· 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