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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요한22

고린도전서 7:1-16 | 내가 먼저 변하려면 작성: 2020.08.06.(목) 정리: 2020.08.06.(목) 고린도전서 7:1-16 너희가 쓴 문제에 대하여 말하면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좋으나 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남편은 그 아내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아내는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그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가 절제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내가 이 말을 함은 허락이요 명령은 아니니라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 2023. 4. 5.
2009.01.02. 면도를 하다가 4 세례 요한을 생각하고…… 감옥 안의 요셉과 밧모 섬의 요한이 홀로 있는 중에 하나님의 이상을 보았던 것을 생각하며…… 독신의 마음을 품는다. 그러고 나서 가슴 속에서 가벼움을 느낀다. 언제 변심할지는 모르지만, 짐 엘리엇의 그의 일기 내내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위해 이성을 불필요하다 여겼다고 한 기록을 따라가고자 한다. 2023. 4. 1.
2008.12.24.-25. 내가 있어야 할 성탄절의 자리 군대에서 처음으로 맞는 크리스마스. 성탄 전야 예배 때 뒤에서 조명을 맡았다. 문득 모교회에서 문학의 밤 행사 때도 조명을 맡았던 일이 떠오른다. 그러자 내가 있어야 할 자리가 조명을 받은 주인공의 자리처럼 명확해진다. 가장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섬김의 빛을 비추는 자리. 엘리야의 자시를 받은 선지자 수련생의 자리. 세례 요한의 자리. 내 이름은 감추고 빛을 발한다. 그 빛이 어두운 곳을 비출 것이다. ……오직 주께서 주실 상을 바라며 하나님의 때와 계획에 맞도록 지정된 자리를 지키며 할 일을 한다. 『어린 왕자』가 만난 등대지기처럼. 2023. 3. 12.
2008.12.20. ‘광야의 미친 자’ ‘광야의 미친 자’ 2023.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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