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수양록537 2009.05.16. 나만의 이유 바울이 왜 혼자 사는 것이 좋다고 했는지, 세례 요한만의 기쁨이 어떤 것이었는지 나는 안다. 2023. 12. 10. 2009.05.16. 영화 <6번째 날>을 보고 남을 자신과 같이 여기려면, 우리와 같이 되신 예수님의 성육신을 상고하며, 복제 인간의 경우를 생각해 보라. 내가 그라면? 그의 질고와 기쁨과 상황이 나의 것이라면? 2023. 12. 9. 2009.05.16. 골로새서 2장 5절 감사할 일이다! 내 몸이 군대에 홀로 있어도 연락 가능한 기도자들이 있다! 우리는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교제하며, 형제 됨을 확인하고, 가르치고 권면한다. 하나님께서 연약한 나를 붙드시고 그분의 일을 이루려 하심이 아닌가! 그러나, 훗날 홀로 남아 대적들에게 둘러싸여도, 사람과의 연락이 끊기고 하나님과 끊어진 것 같은 곤고한 날이 올지라도, 나는 의지를 무릎 꿇려 하나님을 신뢰하고 감사할 것이다. 그 날에 그 땅에서도……. 2023. 12. 6. 2009.05.16.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양으로 김JG 병장님이 내게 이것저것을 물으며, 자신은 성당의 엄숙한 분위기가 좋다고 하였다. 내가 ‘종교적’인 것을 좋아하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하며, 성당에 있으면 200-300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다고 하였다. 나는 안타까움도 일었지만, 그보다 바울 사도가 여러 사람에게 어려 모양으로 복음을 제시했다는 말과 함께 『새로운 그리스도인이 온다』는 책의 한 장면이 떠올랐다. 2023. 12. 5. 이전 1 ··· 57 58 59 60 61 62 63 ··· 13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