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IVF32 2009.01.29. 군대 늦게 가는 이유 하나님께서 나를 군대에 늦게 보내신 이유가 있었다. 그것은 IVF 리더를 한 학기 하고 가라는 게 아니라, 많은 나이에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것을 배우라고 보내신 것이다. 2023. 6. 13. 스가랴 5:1-11 | 하나님을 가까이함이 작성: 2019.10.12.(토) 정리: 2021.03.23.(화) 스가랴 5:1-11 내가 다시 눈을 들어 본즉 날아가는 두루마리가 있더라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기로 내가 대답하되 날아가는 두루마리를 보나이다 그 길이가 이십 규빗이요 너비가 십 규빗이니이다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온 땅 위에 내리는 저주라 도둑질하는 자는 그 이쪽 글대로 끊어지고 맹세하는 자는 그 저쪽 글대로 끊어지리라 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것을 보냈나니 도둑의 집에도 들어가며 내 이름을 가리켜 망령되이 맹세하는 자의 집에도 들어가서 그의 집에 머무르며 그 집을 나무와 돌과 아울러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내게 말하던 천사가 나아와서 내게 이르되 너는 눈을 들어 나오는 이것이 무엇인가 보라 하기로 내.. 2023. 2. 22. 2008.12.07. 처음부터 다시 고등학생 때 무엇을 했던, 밖에서 얼마나 날고 기었던 IVF에 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 군대도 마찬가지다. 훈련소 정병이라도 자대에 오면 원점이다. 그리고…… 군대 교회도 그렇다. 2023. 2. 3. 2008.12.07. 나를 쳐서 녹여 보습과 낫을 만들고 목사님과 대화를 나누고 군종병 선임들과 이야기를 할 때 ‘부메랑 효과’를 다시 경험했다. 내가 해왔던 이야기를 내가 다시 듣는 것. 그러면서 신병교육대에서 재발한, 완벽주의라는 이름으로 위장한 교만을 다시 발견했다. 나는 작년 LTC 직후 면접 때로 돌아갔다. 이것이 내가 쳐야 할 창칼이었다. 교만은 건방지고 권위를 깔보며 사라에게 상처를 입혀 아무도 다가오지 못하게 한다. 사람을 살리지 못하고 죽이며, 나도 내 안에 내가 가득 차 주님이 오실 공간이 없어 말라 죽는다. 다시 부수겠습니다. 깨지겠습니다. 낮아지겠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이곳 풀무교회에서 나를 태우겠습니다. 2023. 1. 29. 이전 1 ··· 4 5 6 7 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