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IVF32 2009.09.06. 갇힌 자가 풀려나는 꿈 이상한 꿈을 꾸었다. 내가 낯선 강당에서 사도행전에 나온 복음을 외치고 있는데, 권세 있는 자들이 나를 끌고 가며 사형을 시키겠다고 했다. 풀려나려면 600만원인가 600골드인가를 내놓으라고 했다. 그러자 인하 IVF 지체들, 연약해 보였던 08학번 새벗 3명이 급히 금고에서 200 금덩이를 꺼내었다. 그러나 이미 늦은 때였고, 악한 권세자들은 금을 받아먹었다. 무슨 이유에선지 풀려났다. 나는 홀가분하게 광장에서 내려와 벽에 달린 공중전화로 누군가에 이 일을 말하다가 유학을 간 형이 광장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통화를 마치고 금고 쪽으로 가서 그 3명을 만나 어떻게 된 일인지 물었다. 내가 풀려났던 것, 인기 가수가 광장에 와서 노래 한 곡 부르고 갔기 때문이란다. 그 공연을 보려고 나는 신경도 안 .. 2024. 4. 20. 열왕기하 12:17-21 | 시험에 끝까지 마음을 지키지 못한 요아스 작성: 2008.12.18.(목) 정리: 2024.04.18.(목) 열왕기하 12:17-21 그 때에 아람 왕 하사엘이 올라와서 가드를 쳐서 점령하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오고자 하므로 유다의 왕 요아스가 그의 조상들 유다 왕 여호사밧과 여호람과 아하시야가 구별하여 드린 모든 성물과 자기가 구별하여 드린 성물과 여호와의 성전 곳간과 왕궁에 있는 금을 다 가져다가 아람 왕 하사엘에게 보냈더니 하사엘이 예루살렘에서 떠나갔더라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요아스의 신복들이 일어나 반역하여 실라로 내려가는 길 가의 밀로 궁에서 그를 죽였고 그를 쳐서 죽인 신복은 시므앗의 아들 요사갈과 소멜의 아들 여호사바드였더라 그는 다윗 성에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2024. 4. 18. 2009.07.12. 디모데후서 2:15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 2:15, 필자 나눔) IVF의 주제 성구다. 하지만 곱씹어볼수록 모든 캠퍼스에 있는 하나님의 전령들에게 필요한 말씀이란 생각이 든다. 세 부분으로 나누어, 각 부분을 하나님 앞에 가지고 나아가 이를 위하여 필사적으로 기도해야 할 필요가 있다. 나누어서 곱씹어볼수록 필요가 절박하고, 우리가 너무나 마땅히 해야 할 바임을 깨닫는다. 혼탁한 세상에서 더욱 그리해야 한다. 그리고 이 성구가 바로 예수님의 길이요, 그를 좇았던 바울의 길임을 인지한다. 디모데후서 2장 15절 책갈피(클릭) 2024. 3. 6. 마가복음 12:41-44 | 과부의 선택 작성: 2008.09.29.(월) 정리: 2024.02.10.(토) 마가복음 12:41-44 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과부의 선택 당시 과부는 사회적으로 낮은 위치에 처해 있었다. 서기관들은 가뜩이나 없는 과부의 재산을 긁어냈다. 이 과부는 경제적으로도 낮은 자였다. 아니, 너무 가난했다. 두 렙돈은 .. 2024. 2. 10.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