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546 2009.12.17. 오난의 죄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즉시 치셔서 죽은 사람의 범죄 유형이 나온다. 여호와의 불이 아닌 다른 불로 제사하려다 죽은 아론의 두 아들, 여호와의 궤에 손을 댔다가 죽은 웃사,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않고 자신에게로 돌린 헤롯, 성령을 속여 명성을 구한 아나니아와 삽비라. 그리고 오난이 있다. 오난은 형사취수제(兄死娶嫂制)의 원칙대로 행하지 않고, 형수와 동침하다가 땅에 설정하여 죽었다. 그의 죄를 분석해보자. 그는 형수와의 사이에서 난 자녀가 자기 계보를 따르지 않고 형의 대를 이을 것을 알고 있었다. 오난에게 형에 대한 증오나 원한, 시기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또는 암논처럼 정욕을 따르다가, 일을 치르고 나서 미움이 전의 사랑보다 더 크게 올라오는 경우일 수도 있다. 그보다, 형의 대를 이을 마음도 없으.. 2025. 1. 15. 2009.12.17. 로마서 4:18 믿음이 없다. 소망이 없다. 사랑이 없다. 생명이 없다. 그러나……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랄 수 있을까?” 2025. 1. 14. 2009.12.17. God's Sabbath I hope…… Sabbath, I desire to participate in Sabbath of God. I want to be with God. 2025. 1. 11. 2009.12.16. T국 – 우연은 없다 피복 창고에 지원을 갔다가 러닝 셔츠 상자에 ‘T국’이라고 품명이 표기된 걸 보았다. 원래는 ‘T형 국방색’의 줄임말이지만, 나는 ‘T국’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고 세우는 IVF의 두 자매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이들과 이들의 사역을 두고 기도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였다. 이렇게라도 하나님께서는 귀한 기도 제목을 내 허리와 바꿔서 주셨다. 2025. 1. 10. 마태복음 5:38-42 | 내가 파괴된 자리에 세워진 하나님의 최선 작성: 2024.12.23.(월) + 2025.01.07.(화) 정리: 2025.01.07.(화) + 2025.01.08.(수)마태복음 5:38-42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개역개정) 각주38절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표현은 고대 근동의 보편적 복수법의 일부이다. 이스라엘과 여타 문명권에서 이 원칙은 법정에서 시행되었으며 합법적인 보복을 뜻했다(『IVP.. 2025. 1. 9. 마태복음 5:33-37 | 말의 무게 작성: 2024.12.21.(토) 정리: 2025.01.06.(월)마태복음 5:33-37또 옛 사람에게 말한 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땅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네 머리로도 하지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말의 무게유명인들이나 정치인들이 하는 말의 무게를 본인들은 알까. 전에 양평고속도로 건설과 관련하여, 대통령 장모 소유의 땅 쪽으로 도로가 휘어지도.. 2025. 1. 6.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 25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