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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불면, 바람 같은 성령이 불면 벌써 5일째다. 잠이 오지 않고, 깨면 기억나지도 않는 잡다한 꿈들에 시달리고, 한두 시간마다 깬다. 잠자는 시간은 절대 휴식 시간이 아니다. 자기 전에 기도하고, 성령님의 돌보심을 받는 시간이다. 성령님을 받아들이고 그분이 내 육체 안에서 자유로이 운행토록 맡겨드리는 시간이다. 2023. 8. 9.
마태복음 27:11-26 | 그 피를 내 머리에 돌렸더니 작성: 2008.03.19.(수) 정리: 2023.08.08.(화) 마태복음 27:11-26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발을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그들이 너를 쳐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언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크게 놀라워하더라 명절이 되면 총독이 무리의 청원대로 죄수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그 때에 바라바라 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는데 그들이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물어 이르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이는 그가 그들의 시기로 예수를 넘겨 준 줄 앎이.. 2023. 8. 9.
2009.03.01. 강제 겸손 하나님께서는 나를 너무나 사랑하신다. 그분은 내 마음이 잠시도 높아지는 것을 그냥 두고보지 않으시고 바로 내려치신다. 나는 목사님으로부터 지적을 받았고, 영영 군종과는 작별을 하게 되었다. 나는 내 얘기는 왜 안 들어보시냐고 따지고 싶었지만 고개만 숙일 뿐이었다. 나는 군종 동기들에게는 정신적 지주지만, 목사님에게는 영 글러 먹은 놈이었다. 군종 동기에게 차기 찬양 인도자로 추천되려 했지만, 목사님은 지금 서는 싱어 자리에서도 나를 끌어내리고 싶어하신다. 나는 저녁 예배 때 찬양이 내 고백임을 받아들일 뿐이다. 와 찬송가 342장이다. 나는 부대에서도, 교회에서도 ‘찍힌’ 자인가? 하나님께서는 이 상황에서 내게 무얼 가르치기 원하시는가? 찬송가 342장의 악보 밑에 달린 해설에 이런 구절이 적혀 있었다... 2023. 8. 9.
마태복음 26:36-46 | 어찌해야 하는가? 작성: 2008.03.18.(화) 정리: 2023.08.07.(월) 마태복음 26:36-46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간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시험에 들지.. 2023. 8. 8.
2009.03.01.? 수면이란 잠자는 시간은 내 휴식 시간이 아니다. 내게 운행하시는 성령님의 돌보심을 받는 시간이다. 2023. 8. 8.
마태복음 26:1-13 | 거룩한 낭비 작성: 2008.03.17.(월) 정리: 2023.08.06.(일) 마태복음 26:1-13 예수께서 이 말씀을 다 마치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이라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리라 하시더라 그 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가야바라 하는 대제사장의 관정에 모여 예수를 흉계로 잡아 죽이려고 의논하되 말하기를 민란이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하지 말자 하더라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제자들이 보고 분개하여 이르되 무슨 의도로 이것을 허비하느냐 이것을 비싼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거늘 예수께서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 2023.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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