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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한 성령 안에서 들어온다! 성령의 감동 받은 바울이 고린도교회에 전하는 말이 내게로 들어온다! 2023. 8. 1.
출애굽기 27:1-8 | 역전의 제사 작성: 2008.03.08.(토) 정리: 2023.07.31.(월) 출애굽기 27:1-8 너는 조각목으로 길이가 다섯 규빗, 너비가 다섯 규빗의 제단을 만들되 네모 반듯하게 하며 높이는 삼 규빗으로 하고 그 네 모퉁이 위에 뿔을 만들되 그 뿔이 그것에 이어지게 하고 그 제단을 놋으로 싸고 재를 담는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 옮기는 그릇을 만들되 제단의 그릇을 다 놋으로 만들지며 제단을 위하여 놋으로 그물을 만들고 그 위 네 모퉁이에 놋 고리 넷을 만들고 그물은 제단 주위 가장자리 아래 곧 제단 절반에 오르게 할지며 또 그 제단을 위하여 채를 만들되 조각목으로 만들고 놋으로 쌀지며 제단 양쪽 고리에 그 채를 꿰어 제단을 메게 할지며 제단은 널판으로 속이 비게 만들되 산에서 네게 보인 대로 그들.. 2023. 7. 31.
2009.02.22. 성경에서 말하는 죄와 복 성경을 보다가…… 갈한 자에게 물을 주지 아니하고, 주린 자를 먹이지 않으며,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접대하지 아니하며, 구걸하는 자를 지나치는 것도 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들의 존재를,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도 외면했기 때문이다. 반대로 이들에게 손대접을 베푸는 것은 더없는 선이다. 나아가, 영적 필요를 외면하는 것도 문제가 된다. 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자신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고전 9:16) 복음을 전하는 것은 마땅한 일이며, 크나큰 상급이 주어지고,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전도자를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게 하실 것(단 12:3)이다. 2023. 7. 31.
출애굽기 26:31-37 | 대속 작성: 2008.03.07.(금) 정리: 2023.07.29.(토) 출애굽기 26:31-37 너는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짜서 휘장을 만들고 그 위에 그룹들을 정교하게 수 놓아서 금 갈고리를 네 기둥 위에 늘어뜨리되 그 네 기둥을 조각목으로 만들고 금으로 싸서 네 은 받침 위에 둘지며 그 휘장을 갈고리 아래에 늘어뜨린 후에 증거궤를 그 휘장 안에 들여놓으라 그 휘장이 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리라 너는 지성소에 있는 증거궤 위에 속죄소를 두고 그 휘장 바깥 북쪽에 상을 놓고 남쪽에 등잔대를 놓아 상과 마주하게 할지며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수 놓아 짜서 성막 문을 위하여 휘장을 만들고 그 휘장 문을 위하여 기둥 다섯을 조각목으로 만들어 금으로 싸고 그 갈고리.. 2023. 7. 29.
2009.02.22. 그의 삶에 나의 삶을 포개고 성경을 읽으며…… 성경 인물의 심정이 생생하게 느껴지며, 나의 경우와 겹쳐진다. 아, 곤고에 처한 자여. 2023. 7. 29.
마태복음 27:45-61 | 어둠 속에서 삽을 드는 이유 작성: 2023.07.28.(금) 정리: 2023.07.29.(토) 마태복음 27:45-61 제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되더니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거기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그 중의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거늘 그 남은 사람들이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원하나 보자 하더라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2023.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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