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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하나님 아버지 처음 LTC에 떨어졌다는 소식을 접한 후 홀로 동방에서 찬양집을 펼치다가 나온 곡이다. 그전까지 나는 이 곡을 내 가면을 통해 보며 은연 중에 나약한 자의 노래라고 생각했었다. 그 말은 곧 내가 강하고 틈이 없으며 완전하다는 착각 속에 빠져 있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었다. 당시에는 알아차리지 못했지만. 하여간 그 토요일 아침 나는 기타를 잡고 나의 나약함을 그대로 인정하며 이 노래를 불렀다. 군에 입대하고 자대에 와서는 이 노래의 고백이 점차로 나의 고백이 되어갔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라서, 나의 아버지 되어 주셔서 얼마나 다행인가……. 누구도 나를 지지해주지 않고 스스로 대부분의 걸 챙겨 먹어야 하는 나날들 속에서 하나님 아버지는 내 속앓이를 아시고 내 안으로 깊이 들어와 거하셨다. 선임들에 대한.. 2023. 5. 20.
사무엘상 17:55-18:5 | 교만 작성: 2020.09.29.(화) 정리: 2020.09.29.(화) 사무엘상 17:55-18:5 사울은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나아감을 보고 군사령관 아브넬에게 묻되 아브넬아 이 소년이 누구의 아들이냐 아브넬이 이르되 왕이여 왕의 사심으로 맹세하옵나니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하매 왕이 이르되 너는 이 청년이 누구의 아들인가 물어보라 하였더니 다윗이 그 블레셋 사람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그 블레셋 사람의 머리가 그의 손에 있는 채 아브넬이 그를 사울 앞으로 인도하니 사울이 그에게 묻되 소년이여 누구의 아들이냐 하니 다윗이 대답하되 나는 주의 종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이니이다 하니라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 요나단이 그를 자기 생명 같이 사랑하니라 그.. 2023. 5. 20.
2009. 날짜 미상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나는 지경이 넓음이나 능력이 많음이 하나님과의 관계나 영성의 지표라고 생각했었지만, 오히려 이것들로 인하여 하나님이나 사람들에게 장벽이 될 수 있다는 걸 깊이 깨달은 건 최근이다. 2023. 5. 20.
사무엘상 17:41-54 | 이기는 자는 작성: 2020.09.28.(월) 정리: 2020.09.28.(월) 사무엘상 17:41-54 블레셋 사람이 방패 든 사람을 앞세우고 다윗에게로 점점 가까이 나아가니라 그 블레셋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 업신여기니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라 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 하고 그의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고 그 블레셋 사람이 또 다윗에게 이르되 내게로 오라 내가 네 살을 공중의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주리라 하는지라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 2023. 5. 18.
2009. 날짜 미상 WWJD 어떠한 생각이 들어온다, 어떠한 기분이 들고 감정이 일어난다, 어떠한 말을 하고 싶고 행동을 하고 싶다. 그러나 이 어떠한 것들이 예수님께 합한지 먼저 판단해보고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린다. 지금까지는 버리는 것이 많다. 2023. 5. 18.
사무엘상 17:31-40 | 그때부터의 하나님이 지금의 하나님이시니 작성: 2020.09.24.(목) 정리: 2020.09.24.(목) 사무엘상 17:31-40 어떤 사람이 다윗이 한 말을 듣고 그것을 사울에게 전하였으므로 사울이 다윗을 부른지라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그로 말미암아 사람이 낙담하지 말 것이라 주의 종이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이다 하니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울 수 없으리니 너는 소년이요 그는 어려서부터 용사임이니라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 2023.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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