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546 히브리서 4:14-5:10 | 하나님께 실망할 때 작성: 2019.08.15.(목) 정리: 2021.02.23.(화) 히브리서 4:14-5:10 그러나 우리에게는 하늘에 올라가신 위대한 대제사장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신앙 고백을 굳게 지킵시다. 우리의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는 모든 점에서 우리와 마찬가지로 시험을 받으셨지만, 죄는 없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우리가 자비를 받고 은혜를 입어서, 제때에 주시는 도움을 받도록 합시다. 각 대제사장은 사람들 가운데서 뽑혀서 하나님과 관계되는 일에 임명받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사람들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의 희생 제사를 드립니다. 그는 자기도 연약함에 휘말려 있으므로, 그릇된 길을 가는 무지한 사람.. 2023. 1. 27. 2008.12.05. 영생이란 하나님 나라의 특성, 영원성(eternity). 아들과 아버지 안에 거한다는 것, 친히 그분이 성전이 되시고 어린 양이 등불이 되시는 전에 거하는 것. 이것이 곧 영생(eternal life)이다. 2023. 1. 27. 히브리서 4:1-13 | just, God 작성: 2019.08.12.(월) 정리: 2021.02.22.(월) 히브리서 4:1-13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안식에 들어가리라는 약속이 아직 남아 있는 동안에, 여러분 가운데서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도록, 두려운 마음으로 조심하십시오. 그들이나 우리나 기쁜 소식을 들은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들은 그 말씀이 그들에게는 아무런 유익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은 그 말씀을 듣고서도, 그것을 믿음과 결합시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믿은 우리는 안식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진노하여 맹세한 것과 같이, 그들은 결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사실상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모든 일을 끝마치셨으므로, 그때부터 안식이 있.. 2023. 1. 26. 2008.12.04. 동행 자대에 와서도 신병 대기 기간을 갖는다. 1-2주일 정도의 이 기간에는 내가 화장실을 가든 어디를 가든 맞선임과 함께 가야 한다. ……하나님과 어디서든지 동행할 수 있다면. 2023. 1. 26. 사도행전 16:27-40 | 갇힌 자에게 듣는 구원의 여파 작성: 2019.08.10.(토) 정리: 2020.11.02.(월) 사도행전 16:27-40 간수가 잠에서 깨어서,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는, 죄수들이 달아난 줄로 알고, 검을 빼어서 자결하려고 하였다. 그 때에 바울이 큰소리로 "그대는 스스로 몸을 해치지 마시오. 우리가 모두 그대로 있소" 하고 외쳤다. 간수는 등불을 달라고 해서, 들고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면서,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렸다. 그리고 그들을 바깥으로 데리고 나가서 물었다. "두 분 사도님, 내가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까?" 그들이 대답하였다. "주 예수를 믿으시오. 그리하면 그대와 그대의 집안이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간수와 그의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들려주었다. 그 밤 그 시각에, 간수는 .. 2023. 1. 24. 2008.12.03. 겸손과 수용의 언어 선임병으로부터 조용히 말대꾸를 주의하라고 들었다. 기분이 나쁘다기보다 아차 싶었다. “예,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나 “앞으로 잘하겠습니다”가 생활화되어야 하는데, 이런 자기 낮춤의 말보다는 자기 변명이 많던 나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자기 방어, 완벽해 보이려는 하잘 것 없는 울타리, 그 위에 덮인 교만. 군대에서도 말씀으로 살아남으려면 겸손한 자기 낮춤―자기 비하가 아니라―과 겸허한 수용이 필요하다. 이곳에서 나는 또 다시 연단의 불을 거친다. 2023. 1. 24. 이전 1 ··· 218 219 220 221 222 223 224 ··· 25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