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1546

사도행전 16:16-26 | 이기는 자는 작성: 2019.08.09.(금) 정리: 2020.10.31.(토) 사도행전 16:16-26 어느 날 우리가 기도하는 곳으로 가다가, 귀신 들려 점을 치는 여종 한 사람을 만났는데, 그는 점을 쳐서, 주인들에게 큰 돈벌이를 해주는 여자였다. 이 여자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오면서, 큰 소리로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들인데, 여러분에게 구원의 길을 전하고 있다" 하고 외쳤다. 그 여자가 여러 날을 두고 이렇게 하므로, 바울이 귀찮게 여기고 돌아서서, 그 귀신에게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네게 명하니, 이 여자에게서 나오라" 하고 말하니, 바로 그 순간에 귀신이 나왔다. 그 여자의 주인들은, 자기들의 돈벌이 희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서, 광장으로 관원들에게로 끌고 갔.. 2023. 1. 24.
2008.12.03. 하나님 내가 이렇게 ‘하나님의 ~’라는 제목들로 성경의 척추를 쥐는 이유는…… 토저 목사님의 저서 제목처럼 ‘God’…… 하나님 자체를 총체적이고 온전하게 알고 싶고 알고 싶고 알리고 싶어서이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knowing God)의 궁극적 추구를 위해서이다. 2023. 1. 24.
2008.12.01.-03. 성경의 네 기둥을 지지하는 근간 전에 성경에서 짚어낸 네 가지 맥을 정할 때 이 항목들을 추가해야 할지 고민했었다. 그것들은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영광’과 같은 주제들이다. 처음 4가지를 설정할 때는 이 고민했던 항목들에 관한 묵상이 부족했기 때문에, 그리고 네 가지 뼈대 속에 스며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서 추가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지금 나는 네 가지 골자에 하나를 더하여 다섯 가지로 정하고자 한다. 추가할 항목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어쩌면 이 ‘하나님의 말씀’은 기존의 네 가지 기둥을 지지하는 초석이 될지도 모른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고,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 말씀이 육신이 된 신비가 예수님으로 우리 가운데 거하신다. 말씀은 창조의 능력만이 아니라 변화의 능력도 있고, 다시 말씀은 태어나게도 한.. 2023. 1. 22.
사도행전 15:36-41 | 원망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 작성: 2019.08.07.(수) 정리: 2020.10.29.(목) 사도행전 15:36-41 며칠 뒤에, 바울이 바나바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전파한 여러 도시로 신도들을 다시 찾아가서, 그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를 살펴 봅시다." 그런데 바나바는 마가라는 요한도 데리고 가려고 하였다. 그러나 바울은, 밤빌리아에서 자기들을 버리고 함께 일하러 가지 않은 그 사람을 데리고 가는 것을 좋게 여기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은 심하게 다툰 끝에, 서로 갈라서고 말았다.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배를 타고 키프로스로 떠나갔다. 그러나 바울은 실라를 택하고, 신도들로부터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바라는 인사를 받고서, 길을 떠났다. 그래서 시리아와 길리기아를 돌아다니며, 모든 교회를 튼튼하게 하였다... 2023. 1. 21.
2008.12.02. 스스로를 광야로 군대 와서 깨달은 건, 편안하고 안락한 삶이 오히려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는 것입니다. 자대에 왔을 때 모든 것이 최신식 시설이었습니다. 게다가 개인 침상에, 날마다 온수 샤워에, 쉬는 시간마다 TV 시청에 좋은 선임들까지! 하지만 자대 생활에 젖어가는 동안 하나님을 점점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의 모습을 일찍 발견한 것도 은혜일 따름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12보충대와 훈련소 시절에는 항상 하나님과 붙어 다니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그리스도의 생명력으로 살아남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난 말라 죽는다, 하는 긴장으로 늘 마음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힘들고 고될수록 십자가를 묵상했고 하나님 앞에 바로 서려고 했습니다. 가정과 교회와 캠퍼스에 두고 온 사람들과 연락할 수 없을수록 하나님과는 더욱 .. 2023. 1. 21.
사도행전 15:22-35 | 스스로 삼가는 것 작성: 2019.08.06.(화) 정리: 2020.10.28.(수) 사도행전 15:22-35 그래서 사도들과 장로들과 온 교회가 대표들을 뽑아서,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로 결정하였다. 그래서 대표로 뽑힌 사람은 신도들 가운데서 지도자인 바사바라고 하는 유다와 실라였다. 그들은 이 사람들 편에 아래와 같은 내용의 편지를 써 보냈다. "형제들인 우리 사도들과 장로들은 안디옥과 시리아와 길리기아의 이방 사람 교우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그런데 우리 가운데 몇몇 사람이 [여러분에게로 가서], 우리가 시키지 않은 여러 가지 말로 여러분을 혼란에 빠뜨리고, 여러분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몇 사람을 뽑아서,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여러분에게 보내기로 만장일.. 2023. 1. 2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