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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6.? <다리> 동영상 - 여러분께 재도전 - 다시 그리스도의 공로로 - 그리고 여러분은 이 아들처럼 뛰어 내려갈 수 있는가. 그리스도를 본받을 수 있는가. 자기 십자가를 질 수 있는가. - 이 아버지처럼 우리의 사랑하는 자를 파송할 수 있는가.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내 기뻐하는 아들이라” 하신 예수님을 십자가로 보낼 때의 하나님 마음은? 2022. 12. 5.
사도행전 11:19-30 | 대변자 작성: 2019.07.24.(수) 정리: 2020.10.17.(토) 사도행전 11:19-30 스데반에게 가해진 박해 때문에 흩어진 사람들이 페니키아와 키프로스와 안디옥까지 가서, 유대 사람들에게만 말씀을 전하였다. 그런데 그들 가운데는 키프로스 사람과 구레네 사람 몇이 있었는데, 그들은 안디옥에 이르러서, 그리스 사람들에게도 말을 하여 주 예수를 전하였다. 주님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니, 수많은 사람이 믿고 주님께로 돌아왔다. 예루살렘 교회가 이 소식을 듣고서, 바나바를 안디옥으로 보냈다. 바나바가 가서, 하나님의 은혜가 내린 것을 보고 기뻐하였고, 모든 사람에게 굳센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라고 권하였다.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주님께로 나아왔다... 2022. 12. 3.
2008.11.16. 예수님의 성전 정화 예수님의 성전 정화 사건 - 유대인만 예배에 참여하고 이방인은 바깥에 서서 무시당하고 방치당했다. 이곳 훈련소 교회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 대한 배려는 없고 초코파이 장사를 하고 있다.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곳으로 만들지 말라!”는 예수님의 외침이 들리는 듯하다. 2022. 12. 3.
아모스 5:14-24 | 선하신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시니 작성: 2019.07.23.(화) 정리: 2020.10.07.(수) 아모스 5:14-24 너희가 살려면,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아라. 너희 말대로 주 만군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와 함께 계실 것이다. 행여 주 만군의 하나님이 남아 있는 요셉의 남은 자를 불쌍히 여기실지 모르니,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여라. 법정에서 올바르게 재판하여라. 그러므로, 나의 주 만군의 하나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광장마다 통곡 소리가 들리고, 거리마다 '아이고, 아이고' 하며 우는 소리가 들릴 것이다. 사람들은 농부들을 불러다가 울게 하고, 울음꾼을 불러다가 곡을 하게 할 것이다. 포도원마다 통곡 소리가 진동할 것이다. 내가 너희 가운데로 지나가는 날, 이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2022. 12. 3.
2008.11.16. 마음 지킴 1 마음을 지킨다는 것, 그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주께서 지워주신 십자가를 놓지 않는 것. 마음을 지킨다는 것, 그것은 다니엘처럼 뜻을 정하여 세상과 섞이지 않는 것. In God, out of the world, no turning back, never turning back. 2022. 12. 3.
아모스 5:1-13 | 살 길 작성: 2019.07.22.(월) 정리: 2020.10.06.(화) 아모스 5:1-13 이스라엘 가문아, 이 말을 들어라. 이것은 너희를 두고, 내가 지은 애가다. "처녀 이스라엘이 쓰러져서, 다시 일어날 수 없구나. 제 땅에서 버려졌어도, 일으켜 줄 사람이 하나도 없구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가문 가운데서 천 명이 싸우러 나간 성읍에는 백 명만이 살아 남고, 백 명이 싸우러 나간 성읍에는 열 명만이 살아 남을 것이다." "나 주가 이스라엘 가문에 선고한다. 너희는 나를 찾아라. 그러면 산다. 너희는 베델을 찾지 말고, 길갈로 들어가지 말고, 브엘세바로 넘어가지 말아라. 길갈 주민들은 반드시 사로잡혀 가고, 베델은 폐허가 될 것이다." 너희는 주님을 찾아라. 그러면 산다. 그렇지.. 2022.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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