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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40-45 | 주께서 원하시니, 마른 뼈가 살아나리 작성: 2019.01.07.(월) 정리: 2022.12.16.(금) 마가복음 1:40-45 한 나병환자가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곧 나병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고 깨끗하여진지라 곧 보내시며 엄히 경고하사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가서 네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 네가 깨끗하게 되었으니 모세가 명한 것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셨더라 그러나 그 사람이 나가서 이 일을 많이 전파하여 널리 퍼지게 하니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는 드러나게 동네에 들어가지 못하시고 오직 바깥 한적한 곳에 계셨으나 사방에서 사람들이 그에게로 나아오더라 (개역개.. 2022. 12. 17.
2008.11.19.(수) 최상의 기도 자기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다. 예수님도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셨다. 우리가 할 최선의 기도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알고 주관하시며 가장 선하고 의로우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의 뜻과 그 성취를 간구하는 것이다. 2022. 12. 17.
마가복음 1:29-39 | 그가 머무신 한적한 곳으로 작성: 2019.01.06.(일) 정리: 2022.12.15.(목) 마가복음 1:29-39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는지라 사람들이 곧 그 여자에 대하여 예수께 여짜온대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그들에게 수종드니라 저물어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온 동네가 그 문 앞에 모였더라 예수께서 각종 병이 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쫓으시되 귀신이 자기를 알므로 그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만나서 이르되 모든 사람이 주.. 2022. 12. 16.
2008.11.18.(화) 행군 묵상 3 25km쯤 걸을 때 오른쪽 무릎에 이상이 왔나. 주저앉고 싶었지만 신음 소리를 내며 오른쪽 다리를 질질 끌며 완주했다. 그리스도의 골고다 언덕길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2022. 12. 15.
마가복음 1:21-28 | 반응 작성: 2019.01.05.(토) 정리: 2022.12.14.(수) 마가복음 1:21-28 그들이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뭇 사람이 그의 교훈에 놀라니 이는 그가 가르치시는 것이 권위 있는 자와 같고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마침 그들의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 질러 이르되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키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다 놀라 서로 물어 이르되 이는 어찜이냐 권위 있는 새 교훈이로다 더러운 귀신들에게 명한즉 순종하는도다 하더.. 2022. 12. 15.
2008.11.27. 행군 묵상 2 30km 행군 때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과 동기들이 부르는 ‘퍼펙트 가이’라는 이름을 지킬지 고민했다. 나는 만용을 관두고 내 이름이 아닌 하나님의 이름을 묵상하였다. 우리의 싸움은 하나님의 이름을 지키기 위해 치러진다. 그 이름을 망령되이 여기는 것들을 대적하고, 그 이름을 축소시켜 땅바닥에 던져 짓밟으려는 자들에 맞서고, 그 이름을 싸구려로 만들어 초코파이 값에 팔아치우는 세력들이 항거한다. 우리는 우리의 대적들과 반대로 행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 이름을 높이고 찬양하며,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온 세계와 열방에 가득 알려지도록 전파한다. 이것이 우리에게 부여된 임무다. 2022.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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