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군대묵상록635 2009.10.31. 인간의 가공 무엇이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은 아름다우나, 그것이 –주의가 되고 신봉하면 교만이 나타난다. 2024. 6. 27. 2009.10.31. 신령과 진정으로 신령(spirit)과 진정(truth)으로 예배하리.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인데, 둘 중 한 가지만 강조하다 보니 어떻게 되었는가? 교회가 나뉘고 교파가 나뉘어 다툰다. 그리스도의 몸을 찢는다. 부디 온전한 예배가 회복되기를. 2024. 6. 25. 2009.10.31.(새벽) 거울 보기 나는 언젠가 김OO 형제에게 전임 군종병인 김XX 형제를 용서하고 사랑하느냐고 물었다. 그는 정직한 대답을 회피했다. 그러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나 역시, 김OO 형제가 김XX 형제에게 가진 마음처럼 ‘다시 안 볼 사람’으로 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2024. 6. 24. 2009.10.30. 새벽 기도 [BGM: 하나님 아버지 – 강명식] 새벽 04시 30분. 불침번이 나를 깨웠다. 침상에 걸터앉아 고민에 잠겼다. 일병 이후로 생긴 고민이다. 갈까, 말까. 내 본성은 침대에서 기도하자 유혹한다. 이대로 내 본성과 생각에 끌려가다 보면 다시 잠들 게 뻔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내 생각을 주관하셨다. 생각이 강OO 상병님께 이르자, 나는 기도에 목숨 걸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났다. 막사를 빠져나오면서 박OO 병장님의 중대를 위한 기도 부탁도 떠올랐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도. 나는 XXX중대 군종병이다. 느헤미야 8:1-12 1.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였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 2024. 6. 23. 이전 1 ··· 30 31 32 33 34 35 36 ··· 15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