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51 시편 66:1-12 | 주가 사셨듯이, 최악에서 최선의 하나님을 신뢰하며 작성: 2024.02.29.(목) 정리: 2024.02.29.(목) 시편 66:1-12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낼지어다 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하나님께 아뢰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말미암아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노래하며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할지어다 (셀라)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가 되게 하셨으므로 무리가 걸어서 강을 건너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였도다 그가 그의 능력으로 영원히 다스리시며 그의 눈으로 나라들을 살피시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교만하지 말지어다 (셀라) 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의 찬.. 2024. 2. 29. 2009.07.05.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스스로 잠도 잘 수 없다. 2024. 2. 29. 사사기 3:24-31 | 부족한 이들의 연합으로 통합을 이기시는 하나님 작성: 2024.02.27.(화) 정리: 2024.02.27.(화) 사사기 3:24-31 에훗이 나간 후에 왕의 신하들이 들어와서 다락문들이 잠겼음을 보고 이르되 왕이 분명히 서늘한 방에서 그의 발을 가리우신다 하고 그들이 오래 기다려도 왕이 다락문들을 열지 아니하는지라 열쇠를 가지고 열어 본즉 그들의 군주가 이미 땅에 엎드러져 죽었더라 그들이 기다리는 동안에 에훗이 피하여 돌 뜨는 곳을 지나 스이라로 도망하니라 그가 이르러 에브라임 산지에서 나팔을 불매 이스라엘 자손이 산지에서 그를 따라 내려오니 에훗이 앞서 가며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따르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원수들인 모압을 너희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매 무리가 에훗을 따라 내려가 모압 맞은편 요단 강 나루를 장악하여 한 사람도 건너지 못하게 하였.. 2024. 2. 28. 2009.07.05., 2009.07.08. 할머니의 마지막과 영원 내게는 할머니가 있었다. 내가 어렸을 때 나를 가장 아껴주셨기에, 내게 가장 잘 따르던 가족 구성원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할머니라고 답할 것이다. 그러다가 할머니가 다른 친척들 집으로 가서 몇 년을 보낸 후 내게 “너밖에 없다”며 우리집으로 되돌아왔을 때, 할머니는 애물단지가 되어있었다. 나는 어느 순간부터 늙어서 일도 잘 못하고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다른 친척들과 가족들처럼 짜증의 눈초리로 대하게 되었다. 지난날 할머니는 아버지의 회초리로부터 어린 나를 지켜주었지만, 몸이 다 자란 나는 세상으로부터 할머니를 지켜드리지 못했다. 그러는 동안 할머니는 살아온 세월 동안 스스로를 지켜온 방법 그대로, 예수를 욕하고, 정치인을 욕하고, 자식들을 욕하고, TV 드라마 속 악역을 맡은 아줌마들을 .. 2024. 2. 27. 이전 1 ··· 138 139 140 141 142 143 144 ··· 38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