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51

2009.04.29. 하늘에서 지상으로, 왕궁에서 마굿간으로 예수님은 성육신으로 우리와 같이 되셨고, 고아와 가난한 자와 과부, 그리고 죄인과 세리의 친구가 되셨다. 그러나 당시의 바리새인과 같이 오늘날 목회자들 중에도, 스스로를 거룩하게 구분하기를 원하는 자들이 많다. 릭 워렌 목사님 정도가 하와이안 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설교했다. “무엇을 보러 나갔더냐? 비단 옷을 입은 사람이냐? 화려한 옷을 입고 호사스럽게 사는 사람은 왕궁에 있다.”(누가복음 7:25, 새번역) 2023. 10. 28.
마가복음 1:29-39 | 게으른 나를 죽이고 작성: 2023.10.27.(금) 정리: 2023.10.27.(금) 마가복음 1:29-39 회당에서 나와 곧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시몬과 안드레의 집에 들어가시니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는지라 사람들이 곧 그 여자에 대하여 예수께 여짜온대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그들에게 수종드니라 저물어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온 동네가 그 문 앞에 모였더라 예수께서 각종 병이 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쫓으시되 귀신이 자기를 알므로 그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만나서 이르되 모든 사람이 주.. 2023. 10. 27.
로마서 9:3 | 기다림, 기도 작성: 2008.05.16.(금) 정리: 2023.10.27.(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롬 9:3) 모세의 하나님과의 대화를 연상케 하는 구절. 나는 크게 감동했었고, 나도 그런 사랑을 가진 중보자가 되기를 원한다고 기도했었다. 지금은 그런 감동이 있는가. 주께서 내 무뎌진 마음을 녹이시고, 내가 다시 눈물로 간구할 그 날을 기대한다. 2023. 10. 27.
2009.04.30. <부흥회> ‧ 찬양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새벽 기도 시간에 눈물로 울었던 답을 하나님께서 주셨다. ‧ 찬양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고전 15:10) 나로 나를 주장하지 않을 이유 내가 나를 높일 수 없는 이유 내가 OO대대와 OO교회로 온 이유 내가 이슬람권으로 들어가는 이유 나로 늘 처음의 자리를 돌아보게 하는 근원 2023. 10. 2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