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51 출애굽기 26:31-37 | 대속 작성: 2008.03.07.(금) 정리: 2023.07.29.(토) 출애굽기 26:31-37 너는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짜서 휘장을 만들고 그 위에 그룹들을 정교하게 수 놓아서 금 갈고리를 네 기둥 위에 늘어뜨리되 그 네 기둥을 조각목으로 만들고 금으로 싸서 네 은 받침 위에 둘지며 그 휘장을 갈고리 아래에 늘어뜨린 후에 증거궤를 그 휘장 안에 들여놓으라 그 휘장이 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리라 너는 지성소에 있는 증거궤 위에 속죄소를 두고 그 휘장 바깥 북쪽에 상을 놓고 남쪽에 등잔대를 놓아 상과 마주하게 할지며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수 놓아 짜서 성막 문을 위하여 휘장을 만들고 그 휘장 문을 위하여 기둥 다섯을 조각목으로 만들어 금으로 싸고 그 갈고리.. 2023. 7. 29. 2009.02.22. 그의 삶에 나의 삶을 포개고 성경을 읽으며…… 성경 인물의 심정이 생생하게 느껴지며, 나의 경우와 겹쳐진다. 아, 곤고에 처한 자여. 2023. 7. 29. 마태복음 27:45-61 | 어둠 속에서 삽을 드는 이유 작성: 2023.07.28.(금) 정리: 2023.07.29.(토) 마태복음 27:45-61 제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되더니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거기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그 중의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거늘 그 남은 사람들이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원하나 보자 하더라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2023. 7. 29. 2009.02.22. 저녁 예배 후 – 요나 4:2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요나 4:2) 이 구절의 요나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는 것이 아님을 알고 계실 겁니다. 본 절에서 요나는 하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 이미 알고 있었음이 드러납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선지자로 기름 부음 받은 자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들을 수 있을 정도로 하나님과 깊고 친밀한 관계를 맺어온 그였습니다. 그리고 선지자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할 사역자이기에 그만큼 영성과 훈련의 과정을 쌓아왔을 겁니다. 그러나.. 2023. 7. 29. 이전 1 ··· 258 259 260 261 262 263 264 ··· 38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