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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9:11-14 | 진정한 두려움 작성: 2020.12.11.(금) 정리: 2020.12.11.(금) 히브리서 9:11-14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일어난 좋은 일을 주관하시는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손으로 만들지 않은 장막, 다시 말하면, 이 피조물에 속하지 않은 더 크고 더 완전한 장막을 통과하여 단 한 번에 지성소에 들어가셨습니다. 그는 염소나 송아지의 피로써가 아니라, 자기의 피로써, 우리에게 영원한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염소나 황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를 더러워진 사람들에게 뿌려도, 그 육체가 깨끗하여져서, 그들이 거룩하게 되거든, 하물며 영원한 성령을 힘입어 자기 몸을 흠 없는 제물로 삼아 하나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피야말로, 더욱더 우리들의 양심을 깨끗하게 해서, 우리로 하여금 죽은 행실에서 떠나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2023. 7. 23.
2009.02.21. 하늘을 볼 것 하나님과 생명력 있게 잘 살아가다가…… 내가 말라죽을 지경에 이르자 두려움과 이 어려움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인간적인 방법을 택했다. 상황은 안 좋게 돌아가고 있다. 2023. 7. 23.
히브리서 9:1-10 | 주와 함께 산에서 내려가서 작성: 2020.12.10.(목) 정리: 2020.12.11.(금) 히브리서 9:1-10 첫 번째 언약에도 예배 규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한 장막을 지었는데, 곧 첫째 칸에 해당하는 장막입니다. 그 안에는 촛대와 상이 있고, 빵을 차려 놓았으니, 이 곳을 '성소'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둘째 휘장 뒤에는, '지성소'라고 하는 장막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금으로 만든 분향제단과 온통 금으로 입힌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는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싹이 난 아론의 지팡이와 언약을 새긴 두 돌판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언약궤 위에는 영광에 빛나는 그룹들이 있어서, 속죄판을 그 날개로 내리덮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이것들을 자세히 말할 때가 아닙니다. 이것들이 이렇게 마련되어 있어서 .. 2023. 7. 22.
2009.02.21. 창세기 50:19-21 그리스도를 예표한 요셉 요셉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을 대신하지 않음을 인정 예수=하나님 남들이 해하려 하는 음모를 꾸미나 생존 음모에 해를 받아서 죽으심 12 지파의 조상들인 형제들에게 버림받음 12 제자들에게 버림받음 하나님이 이들의 고통 또는 죽음을 선으로 바꾸심 → 많은 사람을 구원 원수를 용서하고 그들에게 선을 베풀며 생명을 줌 2023.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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