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51 사도행전 15:22-35 | 스스로 삼가는 것 작성: 2019.08.06.(화) 정리: 2020.10.28.(수) 사도행전 15:22-35 그래서 사도들과 장로들과 온 교회가 대표들을 뽑아서,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로 결정하였다. 그래서 대표로 뽑힌 사람은 신도들 가운데서 지도자인 바사바라고 하는 유다와 실라였다. 그들은 이 사람들 편에 아래와 같은 내용의 편지를 써 보냈다. "형제들인 우리 사도들과 장로들은 안디옥과 시리아와 길리기아의 이방 사람 교우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그런데 우리 가운데 몇몇 사람이 [여러분에게로 가서], 우리가 시키지 않은 여러 가지 말로 여러분을 혼란에 빠뜨리고, 여러분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몇 사람을 뽑아서, 사랑하는 바나바와 바울과 함께 여러분에게 보내기로 만장일.. 2023. 1. 20. 2008.11.29. 면도를 하다가 3 나의 경우엔 면도를 정성 들여 매일 해줘야 한다. 좋은 면도 크림에, 티타늄으로 된 4중날 면도기를 써야 한다. 지저분한 부분이 하나도 남지 않도록 고루 살펴 밀어야 한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도 마찬가지다. 그것은 항심, 정결, 전심, 단장과 같은 말들로 표현할 수 있다. 2023. 1. 20. 사도행전 15:12-21 | 의도를 넘어선 겸손 작성: 2019.08.05.(월) 정리: 2020.10.28.(수) 사도행전 15:12-21 그러자 온 회중은 조용해졌다. 그리고 그들은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통하여 이방 사람들 가운데 행하신 온갖 표징과 놀라운 일을 보고하는 것을 들었다. 바나바와 바울이 말을 마친 뒤에, 야고보가 대답하였다. "형제 여러분, 내 말을 들어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이방 사람들을 돌아보셔서, 그들 가운데서 자기 이름을 위하여 처음으로 한 백성을 택하신 경위를 시므온이 이야기하였습니다. 예언자들의 말도 이것과 일치합니다. 예언서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뒤에 내가 다시 돌아와서, 무너진 다윗의 집을 다시 짓겠으니, 허물어진 곳을 다시 고치고, 그 집을 바로 세우겠다. 그래서 남은 사람이 나 주를 찾고, .. 2023. 1. 19. 2008.11.29. 이름형 전도 성경에 표현되는 하나님의 이름에는 그에 관한 사건이나 그분의 성품이 드러난다. 기도에 충실한 자가 대표 기도를 시작할 때 부르는 하나님의 이름에는 최근 만나는 하나님이 어떠한 분인가가 드러난다. 이름은 그 대상의 속성을 드러내고 그 존재에 의미를 부여한다. 성경의 인명‧지명 등도 그러하다. 하나님은 우리는 사랑하는 자라고 부르신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자라고 부른다. 설령 당사자가 스스로를 그렇게 여기지 않아 왔더라도, 축복하는 입술에서 들려주는 ‘사랑받는 자’라는 말은 그 사람의 존재 의미를 새롭게 확인한다. 이것이 이름형 전도이다. 2023. 1. 19. 이전 1 ··· 332 333 334 335 336 337 338 ··· 38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