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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6. 안식교인 병장님 YSY 병장님이 빌려준 책 – 이규봉, 『과학으로 본 창조』, 유한문화사, 2000. 안식교인이 쓴 책이나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캐낼 수 있었다. 병장님도 안식교인이긴 한데 대화를 한 적이 없어 아직 잘 모르겠다. 2023. 1. 12.
마가복음 6:30-44 | 감춘 달란트 작성: 2019.01.29.(화) 정리: 2023.01.10.(화) 마가복음 6:30-44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이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 그들이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그들인 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그들보다 먼저 갔더라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날도 저물어가니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 2023. 1. 11.
2008.11.26. 기독교는 종교인가 기독교는 종교인가? 신을 섬기는 모든 것을 종교라고 한다면 기독교는 하나의 종교이다. 그러나 나는 이 안에서 더 내밀한 무언가가 있다고 본다. ‘기독교인’이 아닌 ‘그리스도인’이 갖고 있는(영어로 하면 같은 단어겠지만), 종교의 범주를 뛰어넘는 무언가 말이다. 그것은 거룩하신 분과의 ‘관계’다. 인격 대 인격의 만남이고 영과 영의 접촉이며 연합이다. 어떠한 영과 함께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이 달라진다. 음란의 영이 들어간 자는 삶에서 그 흔적이 드러난다. 그러나 거룩한 영(Holy Spirit)의 임재를 누리는 자는 거룩하신 주재를 닮아간다. 2023. 1. 11.
디모데후서 2:1-2 | 깜냥과 내친걸음 작성: 2019.01.28.(월) 정리: 2023.01.09.(월) 디모데후서 2:1-2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깜냥과 내친걸음 소위 ‘영적인’ 것뿐만 아니라, 전인적으로, 모든 영역에서 용두사미를 끝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공부하면서 ‘깜냥’이라는 고유어를 접했다. 영어로 ability나 capability 쯤 될까. 아무튼 나는 무언가를 할 깜냥이 안 되는 걸까. ‘앞짧은소리’라는 단어도 배웠다. 하지도 못할 걸 말로 해놓을 때 쓰는 말이다. 내가 하겠다고 한 말들이 죄다 앞짧은소리인 걸까. ‘내친걸음’이라는 말도.. 2023.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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