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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6. <예수의 이름으로> 옛날 이야기입니다. 2,000년 전에 미문이라는 곳을 통하여 두 사도가 성전에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이들의 이름은 베드로와 요한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미문에서 구걸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구걸하던 그는 불행히도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였습니다. 사도들이 돈을 구하는 그와 눈을 마주하고 이렇게 말합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행 3:6) 그랬더니 평생 걸어본 적도 없던 그가 뛰어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혹시 일어나기 불가능할 정도로 주저앉아 계십니까? 나를 짓누르는 문제들, 은밀한 범죄들, 믿지 않는 가족의 문제가 우리를 억누릅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이 앉은뱅이였던 자의 고백을 함께 드리기 원합니다.. 2024. 9. 25.
2009.12.07. 길어지는 아픔 사격 때 또 탄이 추출되지 않았다. 이번이 벌써 세 번째다. 총기 손질 문제가 아니었다. 이 총은 이제 고장으로 정비를 맡겨야 한다. 총이 고장 난 지 두 달 가까이 된다. 내게 허리 디스크가 난 시기와 비슷하다. 나도 아프고, 총도 아프다. 2024. 9. 23.
고린도전서 3:16-23 | 바울이 말하는 지혜의 기준 작성: 2024.09.20.(금) + 2024.09.22.(일) 정리: 2024.09.22.(일)고린도전서 3:16-23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바울이나 .. 2024. 9. 23.
2009.12.06. 가장 은밀한 곳에 가장 밝은 빛을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우연이란 없다. 너의 이러함(나의 범죄)마저 나의 선을 이루는 데 사용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말씀하셨다. 죽을 것 같아서 새벽 기도에 못 갔으면서 범죄한, 우상 숭배한 내게 말씀하셨다.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 사방에 평안을 주셨느니라.”(대하 14:7) 오 하나님, 나로 주만 찾게 하소서. 다른 것을 찾지 않게 하소서. 사방은커녕 내 안에서부터 평안이 없나이다. 불안만이 있나이다.  간음하다 잡혀 온 여인(요 8:1-11)이 은혜의 주님을 만난 이야기처럼, 나는, 나의 이야기는 어떻게 쓰임 받게 될까. 2024.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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