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군대 교회46 시편 82:1-8 | 마른 뼈의 기도 작성: 2009.04.26.(일) 정리: 2026.03.02.(일)시편 82:1-8하나님은 신들의 모임 가운데에 서시며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에서 재판하시느니라. 너희가 불공평한 판단을 하며 악인의 낯 보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셀라)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지며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그러나 너희는 사람처럼 죽으며 고관의 하나 같이 넘어지리로다.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니이다. (개역개정) 나의 묵상: 마른 뼈의 .. 2026. 3. 2. 사도행전 5:12-16 | 내 손에 있는 것 작성: 2009.03.05.(목) 정리: 2025.02.04.(화)사도행전 5:12-16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내 손에 있는 것 나의 손엔 무엇이 있을까. 우리는 모이기에 힘쓰는가.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에서 Y교회(모교회)와 I대 I.. 2025. 2. 5. (날짜 미상) 군대에서 부를 찬송가 “나가세 나가세 주 예수만을 위하여 목숨까지도 바치고 싸움터로 나가세” - 찬송가 358장 후렴 2024. 12. 27. 2009.12.13. 가장 높은 권세 교회에서 새로운 통신대대장님이 예배 전에 몇몇 병사들과 악수를 했다. 왠지 나도 악수를 받고 싶은 어린 마음이 들었는데, 곧바로 쳐버리고 그리스도의 손길만 구할 수 있었다. 이제 믿음 안에서 어른이 되어야지. 2024. 10. 21. 이전 1 2 3 4 ··· 1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