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기도83 2009.04.22. 내가 원하는 부흥, 하나님이 원하는 부흥 동역자들과 통화를 하며 깨달았다. 나는 한국어문학과 기도 모임의 인원 수가 늘어나기를 원했지만, 하나님께서는 한국어문학과에서 우리의 순수한 예배를 받고 싶으셨다. 2023. 10. 3. 2009.04.08. 기도란 필요할 때 기도하는 것 < 사랑해서 늘상 속삭이는 것 2023. 9. 12. 2009.03.29. 신의 소원 하나님께서는 모임보다 ‘나’를 받기 원하셨다. 나와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그래서 오늘 새벽에 나를 깨우신다. 나는 성경을 편다. 2023. 9. 6. 2009.03.20. 공예배가 아니더라도 일하시는 하나님 오늘 하루에 풀무교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공예배에 참석하지 못하는 서울신대생 N 일병과, S 하사님을 잇달아 만났다. 나는 공통적으로 공예배 후에 우리끼리 기도회를 하겠다고 알렸다. 하나님께서 이를 원하시는가? 기도회를 시작하는 것이 내 욕심이나 의지는 아닐까? 하나님의 인도를 신뢰해보자. 무슨 일을 이루실지 보고 싶다. 2023. 8. 23.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2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