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기도82 2009.01.04. 새벽 기도 6 무언가 중요하고 새로운 깨달음들이 있었는데 수시로 머릿속에서 사라졌다. 기도로 하나님께 올라갔을 것이다. 2023. 4. 6. 2008.12.27. 새벽 기도 5 예전에 이런 말을 듣고 즐겨 썼던 표현이 있다. 십자가는 나를 위한 것이지만 이 세상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고. 내가 이 ‘문장’에 매료되어 있을 때, 나는 ‘나를 위한 십자가’를 잊어만 갔다. 그래서 오늘만큼은 문장 속 말의 순서를 바라보고자 한다. 십자가는 온 세상을 위한 것이지만, 나 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이 문장을 대할 때는 이기심이 빠져야 한다. 십자가는 온 세상의 각 사람을 위해 세워졌다. ‘나’라는 존재를 무리‧군중 속에 묶어버리지 않고, 절대로 넘어가는 법 없이 찾아내어 은혜를 부어주신다. 이는 다른 사람에게도 마찬가지겠지만, 나를 사랑하는 십자가의 그리스도가 있다는 사실은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2023. 3. 19. 2008.12.27. 새벽 기도 3 새벽 기도 본문 중 11월 25일에 적었던 내용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었다. 사람들이 성전을 짓는데, 한 손으론 기구를 잡고 다른 손으론 병장기를 잡아 늘 방비를 단단히 했다. 느헤미야 4장 17절이었다. 2023. 3. 16. 2008.12.20. 잔인한 은혜 하나님께서는…… 나로 하여금 오로지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시기 원하여…… 내 소중한 것들을 앗아가신다. 그러는 동안 나는 바닥에 내팽개쳐지고 심령은 갈가리 찢겨 상해만 간다. 오늘 너무나 차가운 통화를 하였다.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나는 잊혀야 한다. 풀린 다리를 끌고 화장실 한 칸에 앉아 하나님께 물었다. 어디까지 낮추실 거냐고. 2023. 2. 25. 이전 1 ··· 14 15 16 17 18 19 20 2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