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수양록537 2009.04.30. 버릴 것도 이러는데 하물며 비록 찌꺼기지만, 만드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런데, 손가락 하나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다. 용변 이야기다. 연관이 있는지 모르지만, 문득 이런 말씀이 떠오른다. “너희가 악하면서도 자녀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것 곧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눅 11:13, 공동번역) 2023. 10. 26. 2009.04.30. 주인 찾기 의 주인을 찾았다.1) 1) 기억나지 않는 실수로 란 QT 책을 두 권 받았는데, 한 권을 군종병 집체교육에 가져갔다가, 그곳에서 만난 군종병과 나눔을 하다가 이 한 권을 주었다. 2023. 10. 25. 2009.04.29. 군종병 집체교육 서로를, 그들의 아픔을, 우리 각자에게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알 수 있던 시간. 2023. 10. 24. 2009.04.30. 부자의 마음 부자들의 마음에는 예수님이 들어갈 자리가 바늘귀만큼만 있다. 2023. 10. 23. 이전 1 ··· 68 69 70 71 72 73 74 ··· 13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