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수양록537 2009.05.03. 그때는 몰랐지 나는 결단해야 한다. 가정을 꾸려 육적인 자손을 낳을 것인지, 제자를 두어 영적인 자손을 이을 것인지. 2023. 11. 3. 2009.05.03. 레위 자손 예배를 섬기는 자―그것이 뒤에서 컴퓨터를 다루는 것일지라도―, 죄악을 끊고 은혜를 아는 레위 지파의 후손 2023. 11. 2. 2009.05.02. 언젠가 유언장에 들어갈 내용 내 결혼 비용을 없이 하고 모두 하나님의 나라 부동산에 투자했으니 축의금 대신 선교 지원비로 보내주십시오. 축가 대신 찬송을 온 땅과 하늘에 울려주십시오. 내 장례 비용을 없이 하고, 죽은 육신을 위한 무덤에 돈을 들이지 말고, 대신 영혼을 살리기에 써 주십시오. 2023. 11. 1. 2009.05.?(날짜 미상) 상기의 아이템 군종, 내 가슴의 붉은 십자가 2023. 10. 31. 이전 1 ··· 66 67 68 69 70 71 72 ··· 13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