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예배27 2008.11.19. 신병교육대 교회 첫 예배 실망이었다. 오히려 화가 났다. 하나님께서 내가 분노하는 걸 원치 않으시기에 가라앉히려 애썼지만 참기 힘들었다. 군대 와서 첫 예배였는데, 그래서 기대를 안고 갔는데 정말이지 이건 아니다 싶었다. 목사님이 다른 일정이 있어서 설교를 빨리 끝내야 한다고 해도 설교를 날림으로 해치워서는 안 된다. 복음 전파는 세일즈가 아니다. 무턱대고 PPT랑 영상 자료 몇 개 보여주고 믿으라고 한다. 재미도 감동도 없는데 누가 믿겠는가. 아무리 군대 교회라는 특수한 상황이라지만 초코파이가 복음이 아니다. 복음 전파는 성경 구절이나 영화 몇 토막을 쑤셔 넣는 것이 아니다. 안 보겠다는 신문 자꾸 넣는 것처럼 불쾌감을 줄 뿐이다. 아니, 쑤셔 넣는 것도 아니다. 투수의 손을 떠난 공처럼 휙 지나가 버렸다. 에이든 토저 목사님.. 2022. 12. 30. 2008.11.15-16. 진중세례식 단상 2 여호와닛시교회의 세례는 받는 자가 하나님을 아는지의 여부를 알아보려 하지도 않고, 받는 자를 제자 삼지 않고 세례를 준다. 2022. 12. 1. 요한계시록 4:6-11 | 궁극의 예배를 위하여 작성: 2007.12.31.(월) 정리: 2022.10.24.(월) 요한계시록 4:6-11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 그 생물들이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릴 때에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2022. 10. 24. 이전 1 ··· 4 5 6 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