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Qt743 마가복음 6:53-56 | 그러기에 예수가 필요하다 작성: 2019.01.31.(목) 정리: 2023.01.12.(목) 마가복음 6:53-56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러 대고 배에서 내리니 사람들이 곧 예수신 줄을 알고 그 온 지방으로 달려 돌아 다니며 예수께서 어디 계시다는 말을 듣는 대로 병든 자를 침상째로 메고 나아오니 아무 데나 예수께서 들어가시는 지방이나 도시나 마을에서 병자를 시장에 두고 예수께 그의 옷 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그러기에 예수가 필요하다 하루하루 시간을 까먹으며 나는 뭐하고 있냐는 질문을 끌어당긴다.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는 자괴감 속에서, 그래도 이 묵상만은 꾸준히 하고 있다는 위안을 발견한다. 본문에서 사람들이 예수께 나아온다. 베드로의 그물로 물고기.. 2023. 1. 13. 마가복음 6:45-52 | 머릿속 폭풍을 뚫고 작성: 2019.01.30.(수) 정리: 2023.01.11.(수) 마가복음 6:45-52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 타고 앞서 건너편 벳새다로 가게 하시고 무리를 작별하신 후에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니라 저물매 배는 바다 가운데 있고 예수께서는 홀로 뭍에 계시다가 바람이 거스르므로 제자들이 힘겹게 노 젓는 것을 보시고 밤 사경쯤에 바다 위로 걸어서 그들에게 오사 지나가려고 하시매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 지르니 그들이 다 예수를 보고 놀람이라 이에 예수께서 곧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고 배에 올라 그들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치는지라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 2023. 1. 12. 마가복음 6:30-44 | 감춘 달란트 작성: 2019.01.29.(화) 정리: 2023.01.10.(화) 마가복음 6:30-44 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이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 그들이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그들인 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그들보다 먼저 갔더라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날도 저물어가니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 2023. 1. 11. 디모데후서 2:1-2 | 깜냥과 내친걸음 작성: 2019.01.28.(월) 정리: 2023.01.09.(월) 디모데후서 2:1-2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깜냥과 내친걸음 소위 ‘영적인’ 것뿐만 아니라, 전인적으로, 모든 영역에서 용두사미를 끝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공부하면서 ‘깜냥’이라는 고유어를 접했다. 영어로 ability나 capability 쯤 될까. 아무튼 나는 무언가를 할 깜냥이 안 되는 걸까. ‘앞짧은소리’라는 단어도 배웠다. 하지도 못할 걸 말로 해놓을 때 쓰는 말이다. 내가 하겠다고 한 말들이 죄다 앞짧은소리인 걸까. ‘내친걸음’이라는 말도.. 2023. 1. 9. 이전 1 ··· 149 150 151 152 153 154 155 ··· 18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