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Qt745 마가복음 4:21-25 | 등불이 되어 작성: 2019.01.18.(금) 정리: 2022.12.29.(목) 마가복음 4:21-25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람이 등불을 가져오는 것은 말 아래에나 평상 아래에 두려 함이냐 등경 위에 두려 함이 아니냐 드러내려 하지 않고는 숨긴 것이 없고 나타내려 하지 않고는 감추인 것이 없느니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또 이르시되 너희가 무엇을 듣는가 스스로 삼가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며 더 받으리니 있는 자는 받을 것이요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도 빼앗기리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등불이 되어 영적인 원리라고 해야 하나. 하나님께 가까이하는 복은 진행할수록 더 커진다. 그러나 방치하면 그대로 있지 않고 점점 사그라들고, 사라져간다. 달란트 비유에서도 마찬가지다. 활용할.. 2022. 12. 30. 마가복음 4:1-20 | 너의 밭을 내가 갈리라 작성: 2019.01.17.(목) 정리: 2022.12.28.(수) 마가복음 4:1-20 예수께서 다시 바닷가에서 가르치시니 큰 무리가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바다에 떠 있는 배에 올라 앉으시고 온 무리는 바닷가 육지에 있더라 이에 예수께서 여러 가지를 비유로 가르치시니 그 가르치시는 중에 그들에게 이르시되 들으라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 기운을 막으므로 결실하지 못하였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가 되었느니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들을 .. 2022. 12. 29. 마가복음 3:31-35 |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법 작성: 2019.01.17.(목) 정리: 2022.12.26.(월) 마가복음 3:31-35 그 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법 하나님께서는 나를 자녀 삼아주셨는데, 나는 성자 예수님과 형제인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형제라고 하셨다. 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고 있는가? 첫째, 아니다. 기본적인 윤리 규범에서 나는 어긋나 있다. 둘째,.. 2022. 12. 27. 마가복음 3:20-30 | 예수면 다냐? 작성: 2019.01.15.(화) 정리: 2022.12.25.(일) 마가복음 3:20-30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예수의 친족들이 듣고 그를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그가 바알세불이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예수께서 그들을 불러다가 비유로 말씀하시되 사탄이 어찌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또 만일 나라가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설 수 없고 만일 집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 집이 설 수 없고 만일 사탄이 자기를 거슬러 일어나 분쟁하면 설 수 없고 망하느니라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강탈하지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내가 진실로 .. 2022. 12. 25. 이전 1 ··· 153 154 155 156 157 158 159 ··· 18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