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1546 2009.05.16.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군대에 오면 절실하게 안다. 남자들은 타고난 죄인이다. 그들은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이 어떠하든, 여성을 철저하게 인격으로 대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여자란 유희의 대상, 음식에 지나지 않는다. 2023. 12. 3. 마가복음 3:1-6 | 머뭇머뭇하지 말고 손을 내밀자 작성: 2008.07.15.(화) 정리: 2023.12.02.(토) 마가복음 3:1-6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머뭇머뭇하지 말고 손을 내밀자 “그들에게 .. 2023. 12. 3. 2009.05.16. 하나님의 붓 하나님, 늦었지만 글쓰기에 대한 우상 숭배를 회개합니다. 글쓰기에 목숨을 걸고 무릎까지 꿇었던 어리석음을 용서하시고, 글 쓰는 동안 가진 자기 만족과, 사람의 칭찬과 명성을 갈구했음을 용서하소서. 이제는 하나님의 붓이 되게 하소서. 2023. 12. 3. 아가 8:1-14 | 온전한 사랑이 죽음을 이기고 작성: 2023.12.01.(금) 정리: 2023.12.01.(금) 아가 8:1-14 네가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더라면 내가 밖에서 너를 만날 때에 입을 맞추어도 나를 업신여길 자가 없었을 것이라 내가 너를 이끌어 내 어머니 집에 들이고 네게서 교훈을 받았으리라 나는 향기로운 술 곧 석류즙으로 네게 마시게 하겠고 너는 왼팔로는 내 머리를 고이고 오른손으로는 나를 안았으리라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며 깨우지 말지니라 그의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 거친 들에서 올라오는 여자가 누구인가 너로 말미암아 네 어머니가 고생한 곳 너를 낳은 자가 애쓴 그 곳 사과나무 아래에서 내가 너를 깨웠노라 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2023. 12. 2. 2009.05.16. 하나님이 말씀으로 지시하시는 이유 후임들이 들어오자, 처음에는 후임들이 할 일을 내가 본으로 대신, 혹은 몰래 해줬다. 그러더니 후임들이 아예 손 놓으려고 했다. 그래서 말로 가르치고 직접 하게 하였더니 질서와 체계가 잡히고, 후임들이 제대로 배우고 행할 수 있게 되었다. 그제야 나는 하나님께서 아담부터 아브라함, 광야의 이스라엘에게 왜 말로 지시하셨는지 이해했다. 그분의 말씀으로 인도하심에 순종할 때 우리의 영과 몸이 성취, 인내, 사랑, 믿음, 소망 등 하나님이 뜻하신 바를 배우고 성장하며, 이후로도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을 더욱 신뢰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23. 12. 2. 아가 7:1-13 | 바위 틈 은밀한 곳으로 작성: 2023.11.30.(목) 정리: 2023.11.30.(목) 아가 7:1-13 귀한 자의 딸아 신을 신은 네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네 넓적다리는 둥글어서 숙련공의 손이 만든 구슬 꿰미 같구나 배꼽은 섞은 포도주를 가득히 부은 둥근 잔 같고 허리는 백합화로 두른 밀단 같구나 두 유방은 암사슴의 쌍태 새끼 같고 목은 상아 망대 같구나 눈은 헤스본 바드랍빔 문 곁에 있는 연못 같고 코는 다메섹을 향한 레바논 망대 같구나 머리는 갈멜 산 같고 드리운 머리털은 자주 빛이 있으니 왕이 그 머리카락에 매이었구나 사랑아 네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어찌 그리 화창한지 즐겁게 하는구나 네 키는 종려나무 같고 네 유방은 그 열매송이 같구나 내가 말하기를 종려나무에 올라가서 그 가지를 잡으리라 하였나니 네 유방.. 2023. 12. 1. 이전 1 ··· 128 129 130 131 132 133 134 ··· 25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