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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7:1-27 | 지혜라는 이름의 연인 작성: 2024.09.03.(화) 정리: 2024.09.03.(화)잠언 7:1-27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계명을 간직하라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판에 새기라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여인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내가 내 집 들창으로, 살창으로 내다 보다가 어리석은 자 중에, 젊은이 가운데에 한 지혜 없는 자를 보았노라 그가 거리를 지나 음녀의 골목 모퉁이로 가까이 하여 그의 집쪽으로 가는데 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라 그 때에 기생의 옷을 입은 간교한 여인이 그를 맞으니 이 여인은 떠들며 완악하며 그의 발이 집에 머물지 아.. 2024. 9. 4.
2009.11.28. 베드로전서 3장 15절 오늘 아침 점호 때 소OO 상병님이 삼위일체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걸 보았다. 그의 야전상의를 다릴 때 이야기해야겠다. 2024. 9. 3.
잠언 6:20-35 | 불의 제어 작성: 2024.09.02.(월) 정리: 2024.09.02.(월)잠언 6:20-35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그것이 네가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네가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네가 깰 때에 너와 더불어 말하리니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이것이 너를 지켜 악한 여인에게, 이방 여인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네 마음에 그의 아름다움을 탐하지 말며 그 눈꺼풀에 홀리지 말라 음녀로 말미암아 사람이 한 조각 떡만 남게 됨이며 음란한 여인은 귀한 생명을 사냥함이니라 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서야 어찌 그의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 사람이 숯불을 밟고서야 어찌 그의 발이 데지 아니하겠.. 2024. 9. 3.
2009.11.28. 햄버거 4 오늘도 잼이 없었다. 뭣도 모르는 이등병들이 잼을 무식하게 퍼가자 더 짜증이 났다. 나는 숟가락을 구해서 잼통 바닥과 벽을 긁었다. 신기하게도 딱 1인분 먹을 양이 나왔다. 다행이다. 그런데 잼통을 긁으며 쉽게 포기하지 말 것과 부스러기 은혜라도 내치지 말고 다 취할 것을 묵상했다. 그리고 식사를 하는데, 그 어느 때보다 맛있는 ‘군대리아’를 먹었다. 식사 도중 내가 한참 잼통을 긁던 모습을 지켜봤는지 앞자리에 앉은 이OO 상병님이 자신의 잼이 남았다며 가져가라고 했다. 나는 감사히 받아 달콤한 맛을 누렸다. 그런데 후임병이 찾아와 오늘 총기 전환 당번인 D가 초소에 나갔다며 같은 분대인 이OO 상병님에게 총기 전환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내가 대신 해주겠다고 했다. 2024. 9. 3.
열왕기하 21:10-18 | 하나님의 다림줄 앞에 작성: 2009.02.03.(화) 정리: 2024.09.01.(일)열왕기하 21:10-18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든 선지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여 이르시되 유다 왕 므낫세가 이 가증한 일과 악을 행함이 그 전에 있던 아모리 사람들의 행위보다 더욱 심하였고 또 그들의 우상으로 유다를 범죄하게 하였도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제 예루살렘과 유다에 재앙을 내리리니 듣는 자마다 두 귀가 울리리라 내가 사마리아를 잰 줄과 아합의 집을 다림 보던 추를 예루살렘에 베풀고 또 사람이 그릇을 씻어 엎음 같이 예루살렘을 씻어 버릴지라 내가 나의 기업에서 남은 자들을 버려 그들의 원수의 손에 넘긴즉 그들이 모든 원수에게 노략거리와 겁탈거리가 되리니 이는 애굽에서 나온 그의 조상 때부터 오늘까지 내가 .. 2024. 9. 1.
2009.11.28. 새벽 기도 요새 그렇다. 재빨리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에서 소멸된다. 오늘은 예전에 작성했던 내용 중 작성 도중에 잊은 것이 기도 중에 생각났다. 정말 중요한 축이었기에 되찾은 기쁨을 누렸다. 하지만 생활관으로 복귀하자 또 다시 잊어버렸다. 2024.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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