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46 2009.06.14. 찬양 <주 나의 모든 것> 약해져야 강함 되시네 (내가 목이 곧아 스스로를 강하다 하면 만군의 여호와의 강함은 나를 치는 대적이 되리) 십자가에서 가장 약해지시사 죄 사하는 능을 베푸시고 구원을 이루신 가장 강하고 존귀한 이름 받으신 어린 양 예수, 찬양하리, 주 나의 모든 것 2024. 1. 20. 시편 104:24-35 | 호흡 다하도록 작성: 2023.01.17.(화) 정리: 2023.01.19.(목) 시편 104:24-35 주님, 주님께서 손수 만드신 것이 어찌 이리도 많습니까? 이 모든 것을 주님께서 지혜로 만드셨으니, 땅에는 주님이 지으신 것으로 가득합니다. 저 크고 넓은 바다에는, 크고 작은 고기들이 헤아릴 수 없이 우글거립니다. 물 위로는 배들도 오가며, 주님이 지으신 리워야단도 그 속에서 놉니다. 이 모든 피조물이 주님만 바라보며, 때를 따라서 먹이 주시기를 기다립니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먹이를 주시면, 그들은 받아 먹고, 주님께서 손을 펴 먹을 것을 주시면 그들은 만족해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얼굴을 숨기시면 그들은 떨면서 두려워하고, 주님께서 호흡을 거두어들이시면 그들은 죽어서 본래의 흙으로 돌아갑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2024. 1. 20. EQT 작성: 2008.09.07.(일) 정리: 2024.01.19.(금) 나의 묵상 자유주의자들이 말씀이신 예수님을 갈가리 찢어놓을 때, 입으로 사랑한다 말하며 채찍질하여 살점이 조각날 때, 복음주의자들은 뭐하고 있는 겁니까? 우리는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겠다고 한 자들이 아닙니까? 예수님의 등을 끌어안고 대신 채찍을 맞으며 진리를 수호할 자들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고난에 동참하는 걸 영광과 즐거움으로 삼겠다고 고백한 자들은 다 어디 갔습니까? 2024. 1. 19. 2009.06.10. 베드로후서 3장 18절 오전 내내 기분이 좋았다가, 사람 기분 나쁘게 하는 탁월한 재주가 있는 Y 상병의 한마디에 마음이 상했다. 상황에 불변하는 믿음, 오전 내내 불렀던 찬양 를 다시 부르고 여러 성구를 떠올렸지만, 가슴에 깊이 박힌 비수는 좀처럼 빠지지 않았다. 그러다 이사야 42장을 읽는데, 예수님에 관한 예언이 눈에 들어왔다.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사 42:4a) 예수님을 닮자, 예수님을 내 안에 모시자, 그분이 나의 힘이다. “……세상에 공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사 42:4b) 여기까지 자라가자. 2024. 1. 19. 이전 1 ··· 162 163 164 165 166 167 168 ··· 38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