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51 출애굽기 35:20-29 | 내 마음을 감동하사 작성: 2008.04.12.(토) 정리: 2023.09.30.(토) 출애굽기 35:20-29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모세 앞에서 물러갔더니 마음이 감동된 모든 자와 자원하는 모든 자가 와서 회막을 짓기 위하여 그 속에서 쓸 모든 것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위하여 예물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니 곧 마음에 원하는 남녀가 와서 팔찌와 귀고리와 가락지와 목걸이와 여러 가지 금품을 가져다가 사람마다 여호와께 금 예물을 드렸으며 무릇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과 염소 털과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이 있는 자도 가져왔으며 은과 놋으로 예물을 삼는 모든 자가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렸으며 섬기는 일에 소용되는 조각목이 있는 모든 자는 가져왔으며 마음이 슬기로운 모든 여인은 손수 실을 빼고 그.. 2023. 9. 30. 2009.04.23.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을 알려주시는 하나님 매달 배송받는 QT 책의 책 광고를 본다. 첨단의 문제를 다루는 책들, 최신의 경향, 더 공부하고 파헤치고 싶은 주제들을 다루는 책들이 소개된다. 하지만 나는 지금 군대에 있다. 주께서는 내 관물함에 『낮아짐』과 『내려놓음』과 같은 책들을 두시고, 말도 안 되게 쓴 독자 엽서를 채택 받게 하셔서 한국에서 나온지 10년이 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두게 하셨다. 나는 뒤처지는 게 아닐까…… 이런 생각과, 모든 달음질을 멈춘 채, 지금 내게 필요하고 먼저 해야 할 것들이 바로 이러한 것들임을, 관물함에 꽂힌 책들의 제목이 속삭이는 듯하다. 이 책들을 펴면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2023. 9. 30. 출애굽기 35:1-19 | 안식일, 순종과 믿음 작성: 2008.04.11.(금) 정리: 2023.09.28.(목) 출애굽기 35:1-19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사 행하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하고 일곱째 날은 너희를 위한 거룩한 날이니 여호와께 엄숙한 안식일이라 누구든지 이 날에 일하는 자는 죽일지니 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일이 이러하니라 이르시기를 너희의 소유 중에서 너희는 여호와께 드릴 것을 택하되 마음에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릴지니 곧 금과 은과 놋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과 염소 털과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과 조각.. 2023. 9. 29. 2009.04.22.-23. 내려놓음 요즘 묵상과, 성경 읽기와, 『크고자 하면 내려가야 합니다』를 읽으며, 내가 대위가 되고 싶은 것이 상향성에 대한 욕심이라는 게 드러났다. 정복과 빛나는 금속 계급장을 달고 싶은 마음, 일개 병사가 아닌 장교로서의 지위, 장교라는 이름에 걸맞은 나의 품위와 주변의 시선, 병 출신 간부가 병사들의 고충을 잘 이해할 수 있기에 더 좋을 것이라는 핑계……. 사실은 병 출신 간부로서 사관학교 수석을 하고 싶을 뿐. 그리고 지금 여기서 군사‧전술‧전투의 측면에서 남들보다 많이 알고 잘하는 내가 스스로를 뽐내기 즐거워하였을 뿐. ……군대에 눌러앉을수록 주께서 제시한 비전이 내게서 퇴색해갈 뿐. 이러한 깨달음의 과정, 나의 속을 파헤치는 작업에, 전도서는 내 욕심에 결정타를 가한다. “그 후에 본즉 내 손으로 한 모.. 2023. 9. 29. 이전 1 ··· 233 234 235 236 237 238 239 ··· 38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