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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기 1:6-14 |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 작성: 2020.11.04.(수) 정리: 2020.11.04.(수) 말라기 1:6-14 "아들은 아버지를 공경하고 종은 제 주인을 두려워하는 법인데, 내가 너희 아버지라고 해서 너희가 나를 공경하기라도 하였느냐? 내가 너희 주인이라고 해서 너희가 나를 두려워하기라도 하였느냐?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제사장들아, 너희가 바로 내 이름을 멸시하는 자들이다. 그러나 너희는, '우리가 언제 주님의 이름을 멸시하였습니까?' 하고 되묻는다. 너희는 내 제단에 더러운 빵을 바치고 있다. 그러면서도 너희는, '우리가 언제 제단을 더럽혔습니까?' 하고 되묻는다. 너희는 나 주에게 아무렇게나 상을 차려 주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눈먼 짐승을 제물로 바치면서도 괜찮다는 거냐? 절뚝거리거나 병든 짐승을 제물로 바치면서도 괜찮.. 2023. 6. 17.
2009.01.30. Holy Spirit, my mind barrier! Holy Spirit, my mind barrier! 2023. 6. 17.
말라기 1:1-5 |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작성: 2020.11.03.(화) 정리: 2020.11.03.(화) 말라기 1:1-5 다음은 주님께서 말라기를 시켜 이스라엘 백성에게 경고하신 말씀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나 주가 말한다. 그러나 너희는,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증거가 어디에 있습니까?' 하고 묻는다.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더냐? 나 주가 말한다. 그런데도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에서가 사는 언덕은 벌거숭이로 만들고, 그가 물려받은 땅은 들짐승들에게 넘겨 주었다. 에서의 자손인 에돔이, '비록 우리가 쓰러졌으나, 황폐된 곳을 다시 세우겠다' 하고 장담하지만,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세울 테면 세워 보라고 하여라. 내가 기어이 헐어 버리겠다. '악한 나라, 주에게 영원히 저주받은 백성' 이라고 불릴 것.. 2023. 6. 15.
2009.01.30. 영광을 피하는 방법 ((비) 개사) 담대 못한 나의 모습 비겁 교만 나의 모습 영광에 비추인 내가 싫었어 내가 싫었어 누군가 날 드러내면 거절 받을 것만 같아 가면 뒤 얼굴을 꺼내기가 너무 싫었어 직면을 피하고 싶었어 아무리 숨어봐도 주님은 계속 내 안에 있고 그 빛에 드러난 내 모습 울고 있는 작은 아이 상처 입은 등을 어루만지는 손 2023.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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