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51 2009.01.31. 오스 기니스의 『소명』 샘플북을 읽다가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신 것이지 어떤 자리나 장소로나 누군가에게나 공동체로 부름받은 것이 아니다. 먼저 우리는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고, 하나님께로부터 어떤 자리나 장소나 누군가에게나 공동체로 보내심을 받는다. 2023. 6. 21. 말라기 2:10-16 | 바람 같은 성령의 사람 작성: 2020.11.06.(금) 정리: 2020.11.06.(금) 말라기 2:10-16 우리는 모두 한 아버지를 모시고 있지 않느냐? 한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시지 않았느냐? 그런데 어찌하여, 우리가 서로 배신하느냐? 어찌하여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 조상과 맺으신 그 언약을 욕되게 하고 있느냐? 유다 백성은 주님을 배신하였다.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온 땅에서, 추악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 유다 백성은 주님께서 아끼시는 성소를 더럽히고, 남자들은 이방 우상을 섬기는 여자와 결혼까지 하였다.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은, 그가 어떤 사람이든지, 만군의 주님께 제사를 드리는 사람이라고 하여도, 주님께서 그를 야곱의 가문에서 쫓아내실 것이다. 너희가 잘못한 일이 또 하나 있다. 주님께서 너희 제물을 외면하시며 그것을.. 2023. 6. 19. 2009.01.31. 찬송의 이유 앞은 홍해, 뒤는 군대, 안으로는 백성들의 아우성. 모세는 여호와께 엎드렸다. 하나님께서는 홍해를 가르시고 애굽 군대를 몰살시켰으며 백성들의 원망을 찬송으로 바꾸셨다. 이제 나도 부른다. “보라 너희는 두려워 말고” 2023. 6. 19. 말라기 2:1-9 | 그래도 내게 남은 것은 당신뿐이니 작성: 2020.11.05.(목) 정리: 2020.11.06.(금) 말라기 2:1-9 "제사장들아, 이제 이것은 너희에게 주는 훈계의 말이다. 너희가 나의 말을 명심하여 듣지 않고서, 내 이름을 존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저주를 내려서, 너희가 누리는 복을 저주로 바꾸겠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가 받은 복을 내가 이미 저주로 바꾸었으니, 이것은 너희가 내 말을 명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 때문에 너희 자손을 꾸짖겠다. 너희 얼굴에 똥칠을 하겠다. 너희가 바친 희생제물의 똥을 너희 얼굴에 칠할 것이니, 너희가 똥무더기 위에 버려지게 될 것이다. 내가 레위와 맺은 언약을 파기하지 않으려고 이 훈계를 주었다는 것을, 그 때에 가서야 너희가 비로소 알게 될 것이다. 나 만군의 주.. 2023. 6. 18. 이전 1 ··· 276 277 278 279 280 281 282 ··· 38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