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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5:14-22 | 분노를 말릴 지혜 작성: 2020.10.28.(수) 정리: 2020.10.28.(수) 사무엘상 25:14-22 하인들 가운데 하나가 나발의 아내 아비가일에게 말하여 이르되 다윗이 우리 주인에게 문안하러 광야에서 전령들을 보냈거늘 주인이 그들을 모욕하였나이다 우리가 들에 있어 그들과 상종할 동안에 그 사람들이 우리를 매우 선대하였으므로 우리가 다치거나 잃은 것이 없었으니 우리가 양을 지키는 동안에 그들이 우리와 함께 있어 밤낮 우리에게 담이 되었음이라 그런즉 이제 당신은 어떻게 할지를 알아 생각하실지니 이는 다윗이 우리 주인과 주인의 온 집을 해하기로 결정하였음이니이다 주인은 불량한 사람이라 더불어 말할 수 없나이다 하는지라 아비가일이 급히 떡 이백 덩이와 포도주 두 가죽 부대와 잡아서 요리한 양 다섯 마리와 볶은 곡식 다.. 2023. 6. 9.
2009.01.26. 지혜의 잠언 (2009.01.18. 이후 날짜 미상의 글을 읽고) 버릴 것을 취하면 상당한 피해를 볼 것이다. 2023. 6. 9.
사무엘상 25:1-13 | 칼을 쓸 때의 기준 작성: 2020.10.27.(화) 정리: 2020.10.28.(수) 사무엘상 25:1-13 사무엘이 죽으매 온 이스라엘 무리가 모여 그를 두고 슬피 울며 라마 그의 집에서 그를 장사한지라 다윗이 일어나 바란 광야로 내려가니라 마온에 한 사람이 있는데 그의 생업이 갈멜에 있고 심히 부하여 양이 삼천 마리요 염소가 천 마리이므로 그가 갈멜에서 그의 양 털을 깎고 있었으니 그 사람의 이름은 나발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아비가일이라 그 여자는 총명하고 용모가 아름다우나 남자는 완고하고 행실이 악하며 그는 갈렙 족속이었더라 다윗이 나발이 자기 양 털을 깎는다 함을 광야에서 들은지라 다윗이 이에 소년 열 명을 보내며 그 소년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갈멜로 올라가 나발에게 이르러 내 이름으로 그에게 문안하고 그 부하게 .. 2023. 6. 8.
2009.01.26. 경외와 영광 (2009.01.15. 글을 읽다가)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면…… 감히 그 영광을 가로챌 수 없다. 누군가로부터 박수를 받으면 손을 들어 답하기보다 하나님을 의식한 두려움이 덜컥 들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쓰는 표현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그렇지 않고 자신이 칭찬과 명성 얻기에 익숙하다면, 그것은 그리스도의 마음이 아닌 사단의 마음을 품은 것이다. 2023.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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