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46 사무엘상 22:20-23 | 나는 안전하다 작성: 2020.10.19.(월) 정리: 2020.10.19.(월) 사무엘상 22:20-23 아히둡의 아들 아히멜렉의 아들 중 하나가 피하였으니 그의 이름은 아비아달이라 그가 도망하여 다윗에게로 가서 사울이 여호와의 제사장들 죽인 일을 다윗에게 알리매 다윗이 아비아달에게 이르되 그 날에 에돔 사람 도엑이 거기 있기로 그가 반드시 사울에게 말할 줄 내가 알았노라 네 아버지 집의 모든 사람 죽은 것이 나의 탓이로다 두려워하지 말고 내게 있으라 내 생명을 찾는 자가 네 생명도 찾는 자니 네가 나와 함께 있으면 안전하리라 하니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나는 안전하다 다윗은 학살의 탓을 자신에게로 돌리며 슬퍼한다. 그러나 생존자에게 자신과 함께 있으면 안전하다고 안심시킨다. 다윗과 아히멜렉을 죽이려는 자가 왕 .. 2023. 6. 2. 2009.01.24. 독신의 은사 2009.날짜 미상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말씀을 살펴보니, 당시 안식일에 예배를 세우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 외에는 다른 일상―물건을 사고 파는 일을 포함해서―을 하는 시간적 여유가 절대적으로 부족했다. 안식일을 범했다는 것은 예배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안식일에 야곱의 자손들은 온 몸과 온 시간과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서 하나님을 예배해야 했다. 2009.01.24. 그리고 독신의 은사자는, 가정에 쏟을 고민과 계획과 재정과 시간과 몸을 모조리 오로지 하나님과의 관계와 그분의 나라를 위해 투자할 수 있고 또 마땅히 그래야 한다. 2023. 6. 2. 사무엘상 22:11-19 | 하라는 건 안 하고 하지 말라는 건 하는 작성: 2020.10.17.(토) 정리: 2020.10.17.(토) 사무엘상 22:11-19 왕이 사람을 보내어 아히둡의 아들 제사장 아히멜렉과 그의 아버지의 온 집 곧 놉에 있는 제사장들을 부르매 그들이 다 왕께 이른지라 사울이 이르되 너 아히둡의 아들아 들으라 대답하되 내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사울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새의 아들과 공모하여 나를 대적하여 그에게 떡과 칼을 주고 그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서 그에게 오늘이라도 매복하였다가 나를 치게 하려 하였느냐 하니 아히멜렉이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왕의 모든 신하 중에 다윗 같이 충실한 자가 누구인지요 그는 왕의 사위도 되고 왕의 호위대장도 되고 왕실에서 존귀한 자가 아니니이까 내가 그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은 것이 오늘이 처음이니이까 .. 2023. 6. 1. 2009.01.23. 군 생활이란 군 생활은 까다로운 어른들과 시어머니들을 모시는 것과 같다. 2023. 6. 1. 이전 1 ··· 283 284 285 286 287 288 289 ··· 38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