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46 사무엘상 24:8-22 | 애가 정리: 2020.10.26.(월) 정리: 2020.10.26.(월) 사무엘상 24:8-22 그 후에 다윗도 일어나 굴에서 나가 사울의 뒤에서 외쳐 이르되 내 주 왕이여 하매 사울이 돌아보는지라 다윗이 땅에 엎드려 절하고 다윗이 사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다윗이 왕을 해하려 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을 왕은 어찌하여 들으시나이까 오늘 여호와께서 굴에서 왕을 내 손에 넘기신 것을 왕이 아셨을 것이니이다 어떤 사람이 나를 권하여 왕을 죽이라 하였으나 내가 왕을 아껴 말하기를 나는 내 손을 들어 내 주를 해하지 아니하리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이기 때문이라 하였나이다 내 아버지여 보소서 내 손에 있는 왕의 옷자락을 보소서 내가 왕을 죽이지 아니하고 겉옷 자락만 베었은즉 내 손에 악이나 죄과가 없는 줄을 .. 2023. 6. 8. 2009.01.26. 곧 이때라 새벽 기도를 못 가게 막아도 습관을 좇아 5시에 떠지는 눈 어슴푸레한 공기를 등지고 무릎 꿇은 이 침상이 나의 기도터 2023. 6. 8. 사무엘상 24:1-7 | 진짜 하나님의 뜻은 원칙에 충실할 때에 작성: 2020.10.24.(토) 정리: 2020.10.25.(일) 사무엘상 24:1-7 사울이 블레셋 사람을 쫓다가 돌아오매 어떤 사람이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소서 다윗이 엔게디 광야에 있더이다 하니 사울이 온 이스라엘에서 택한 사람 삼천 명을 거느리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찾으러 들염소 바위로 갈새 길 가 양의 우리에 이른즉 굴이 있는지라 사울이 뒤를 보러 들어가니라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그 굴 깊은 곳에 있더니 다윗의 사람들이 이르되 보소서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원수를 네 손에 넘기리니 네 생각에 좋은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시더니 이것이 그 날이니이다 하니 다윗이 일어나서 사울의 겉옷 자락을 가만히 베니라 그리 한 후에 사울의 옷자락 벰으로 말미암아 다윗의 마음이 찔려 자기 사람들에.. 2023. 6. 7. 2009.01.26. 주목하지 않는 누구도 모세가 되려 하지 모세가 든 지팡이가 되려 하지 않는다. 누구도 다윗이 되려 하지 다윗이 골리앗에게 던진 돌이 되려 하지 않는다. 예수께서 타신 나귀 새끼가 되려는 사람도 있지만 길 위에 펼쳐진 겉옷이 되려는 생각을 하진 않는다. 2023. 6. 7. 이전 1 ··· 280 281 282 283 284 285 286 ··· 38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