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46 사무엘상 11:1-15 | 하나님이 택하시는 겁쟁이 작성: 2020.09.01.(화) 정리: 2020.09.02.(수) 사무엘상 11:1-15 암몬 사람 나하스가 올라와서 길르앗 야베스에 맞서 진 치매 야베스 모든 사람들이 나하스에게 이르되 우리와 언약하자 그리하면 우리가 너를 섬기리라 하니 암몬 사람 나하스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 오른 눈을 다 빼야 너희와 언약하리라 내가 온 이스라엘을 이같이 모욕하리라 야베스 장로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에게 이레 동안 말미를 주어 우리가 이스라엘 온 지역에 전령들을 보내게 하라 만일 우리를 구원할 자가 없으면 네게 나아가리라 하니라 이에 전령들이 사울이 사는 기브아에 이르러 이 말을 백성에게 전하매 모든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울더니 마침 사울이 밭에서 소를 몰고 오다가 이르되 백성이 무슨 일로 우느냐 하니 그들이 .. 2023. 5. 1. 2009.01.12. 기록과 기억 아…… 묵상한 걸 까먹었다. 이놈의 점호 준비 시간. 난 기억력이 나빠서 바로 안 적으면 곧 잊는다. 2023. 5. 1. 사무엘상 10:17-27 |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작성: 2020.08.31.(월) 정리: 2020.08.31.(월) 사무엘상 10:17-27 사무엘이 백성을 미스바로 불러 여호와 앞에 모으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고 너희를 애굽인의 손과 너희를 압제하는 모든 나라의 손에서 건져내었느니라 하셨거늘 너희는 너희를 모든 재난과 고통 중에서 친히 구원하여 내신 너희의 하나님을 오늘 버리고 이르기를 우리 위에 왕을 세우라 하는도다 그런즉 이제 너희의 지파대로 천 명씩 여호와 앞에 나아오라 하고 사무엘이 이에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가까이 오게 하였더니 베냐민 지파가 뽑혔고 베냐민 지파를 그들의 가족별로 가까이 오게 하였더니 마드리의 가족이 뽑혔고 그 중에서 기스의 아들 사울이 .. 2023. 4. 29. 날짜 미상 | 군대 선임과 하나님 무언가를 하고 있더라도 상급자가 부르면 즉시 내가 여기 있음을 알리고 뛰어가야 한다. 일을 시키든, 무언가를 가르치든, 과자를 주든 부르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늘 긴장하고 있어야 한다. 첫째로 깨어 있음이며, 둘째로 “순종”이다. - "순종"이란 말은 2023년 4월 28일에 추가한다. 기록 당시에는 어떤 말인지 잊어서 빈 칸이었다. 하지만 '순종'이란 말은 아닌 것 같다. 썩 어울리지 않는다. 2023. 4. 29. 이전 1 ··· 298 299 300 301 302 303 304 ··· 38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