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51 2009.(날짜 미상) 자랑의 대상 2007-2008 IVF 겨울 수련회에서 본 나의 죄……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나를 드러내기 위한 수단으로 삼은 것을, 지금 내 전투복에다가 하고 있었다. 2024. 8. 7. 시편 78:1-8 | 기록에 비추어 작성: 2024.08.05.(월) 정리: 2024.08.05.(월) 시편 78:1-8[아삽의 마스길] 내 백성이여, 내 율법을 들으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며 예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을 드러내려 하니 이는 우리가 들어서 아는 바요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전한 바라 우리가 이를 그들의 자손에게 숨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과 그가 행하신 기이한 사적을 후대에 전하리로다 여호와께서 증거를 야곱에게 세우시며 법도를 이스라엘에게 정하시고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사 그들의 자손에게 알리라 하셨으니 이는 그들로 후대 곧 태어날 자손에게 이를 알게 하고 그들은 일어나 그들의 자손에게 일러서 그들로 그들의 소망을 하나님께 두며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잊지 아니하고 오직.. 2024. 8. 6. 2009.11.21. 빌립보서 4장 12절 (4) 이번 아침 식사에도 특정 반찬이 없었다. 후임병들이 마구 퍼가기에 한 명에게 적당히 하라고까지 했다. 나는 그냥 먹자고 자리에 앉았다가, 다른 인원이 남긴 걸 긁어서 먹었다. 양이 채워져서 감사했지만 스스로가 처량하게 느껴졌다. 2024. 8. 5. 시편 77:1-20 | 우리의 시선이 있어야 할 곳 작성: 2024.08.02.(금) 정리: 2024.08.04.(일)시편 77:1-20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 2024. 8. 4. 이전 1 ··· 56 57 58 59 60 61 62 ··· 38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