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551 2009.10.25. 본성을 거스르는 삶 우선 본성에 대한 탐구가 필요할 듯하다. 우리의 본성은 ‘욕구’로 표현할 수 있다. 우리는 인간의 기본적인 서너 가지 욕구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우리는 간혹 이러한 기본 욕구를 내려놓고 하나님만을 바라기 위해 금식을 하고, 철야 기도를 한다. 우리의 본성을 더 살펴보자. 인간은 고난을 피하고 싶어 하고, 화를 내거나 공격하거나 반대로 두려워하거나 방어하여 안전을 보장받고자 하고, 안락하고 싶어 하며, 수치와 부끄러움을 받기보다 감추고 존귀와 명예를 받고 싶어 하며, 이성에게 끌린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모든 욕구는 생존과 번영을 기반으로 한다. 본성을 거스르는 삶은 이러한 욕구를 거스른다. 고난 받기를 선택하고 즐거워하며, 불의와 모함과 수치를 감내하고, 스스로 재물을 쌓아두지 않으며, 위험한 곳.. 2024. 6. 13. 마가복음 7:24-30 | 천둥벌거숭이에게 의의 흰 옷을 작성: 2024.06.11.(화) 정리: 2024.06.11.(화)마가복음 7:24-30예수께서 일어나사 거기를 떠나 두로 지방으로 가서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 하나 숨길 수 없더라 이에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곧 와서 그 발 아래에 엎드리니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내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지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이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하시매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 2024. 6. 12. 마가복음 7:17-23 | 파묘 작성: 2024.06.10.(월) 정리: 2024.06.11.(화)마가복음 7:17-23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를 묻자온대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이는 마음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로 들어가 뒤로 나감이라 이러므로 모든 음식물을 깨끗하다 하시니라 또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개역개정) 나의 묵상: 파묘금요일에 북한 출신 목사님을 만나고 집으로 .. 2024. 6. 11. 2009.10.24. 한국 교회 한국 교회가 아무리 어리석고 패역하여 가망이 없다 할지라도, 나는 한국 교회를 포기할 수 없다. 나보다도 내 하나님께서 포기하시지 않기 때문이다. 2024. 6. 11. 이전 1 ··· 80 81 82 83 84 85 86 ··· 388 다음 반응형